도검남사는 설화로 만들어지는 존재니까 그에 관련된 존재에 대해 존나게 집착하는거 아닌가싶은
어떻게보면 일종의 생존본능같은거 아닐지
속세에서 벗어난것같은 놈들도 사실 좆간되고부터 그런 굴레에 갇히게된거면 재밌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