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몬지사니
집안 어른들이 감독해준다는 명분 하에 이치몬지 배석하는데
지켜보는 거 허락은 했다만 수치심에 냥센 품으로 숨으려다 냥센만 더 자극하는 아루지랑 몸이 자꾸 작은거+움직임=사냥감으로 인식해서 바르작거리는 아루지 그르릉거리면서 붙잡는 냥센 보고싶다.
아루지 냥센이 처음이라 움직일 때마다 고양이 우는 소리 내고 또 냥센 등허리 할퀴고 냥센은 그런 자기 짝 구석구석 깨물면서 하체 부딪혀와서 고양이 한 쌍이 접붙는 광경 같을듯. 이제 그걸 다 큰 남자들이 지켜보는 거지.
그리고 나중에 냥센 원정가면 넷 중 누구라도 한밤에 사니와 방 찾을 것 같다.
국배는 점검^^한다면서 이런이런 하나도 늘지 않았구만. 난센 도령이 충분히 기쁘게 해주지 않는 건가? 할 것 같고
닛코는 아루지도 지금은 이치몬지의 일원이니 곁을 비울 수 없다는 이유로 이불 데워주러 올 것 같음. 진짜 데워주기만 해서 먼저 안달 난 아루지가 먼저 자극해도 좋음.
오카시라랑 히메는 모르겠다. 누가 써주시면 줏어먹읍니다.
집안 어른들이 감독해준다는 명분 하에 이치몬지 배석하는데
지켜보는 거 허락은 했다만 수치심에 냥센 품으로 숨으려다 냥센만 더 자극하는 아루지랑 몸이 자꾸 작은거+움직임=사냥감으로 인식해서 바르작거리는 아루지 그르릉거리면서 붙잡는 냥센 보고싶다.
아루지 냥센이 처음이라 움직일 때마다 고양이 우는 소리 내고 또 냥센 등허리 할퀴고 냥센은 그런 자기 짝 구석구석 깨물면서 하체 부딪혀와서 고양이 한 쌍이 접붙는 광경 같을듯. 이제 그걸 다 큰 남자들이 지켜보는 거지.
그리고 나중에 냥센 원정가면 넷 중 누구라도 한밤에 사니와 방 찾을 것 같다.
국배는 점검^^한다면서 이런이런 하나도 늘지 않았구만. 난센 도령이 충분히 기쁘게 해주지 않는 건가? 할 것 같고
닛코는 아루지도 지금은 이치몬지의 일원이니 곁을 비울 수 없다는 이유로 이불 데워주러 올 것 같음. 진짜 데워주기만 해서 먼저 안달 난 아루지가 먼저 자극해도 좋음.
오카시라랑 히메는 모르겠다. 누가 써주시면 줏어먹읍니다.
냥센이랑 메챠쿠챠 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