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니 주의
혼바혼 주의?
첫 썰빼고 남/녀 사니와 구분없음

뭔 썰을 쓰더라도 뒤에 대충 하세베가 오시키루 할 준비중이라고 쓰면  하세베 개그물 되는듯... 근데 반쯤 위화감이 없음.. 질투하는 포지션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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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숱 많고 머리긴 사니와가 더워서 머리 집게핀으로 고정해서 그 특유의 목선이 보이는데 지나가던 하치가 와서 붉어진 얼굴로 부채질 해주거나 젖은 목수건 건내주면서 여전히 좋은 머릿결이네 주인은... 하면서 얼굴 붉히는데 처음엔 ...? 하던 사니와가 하치 얼굴 붉어진거 보더니 자기 목 한번 만지고 엣.. 아... 응.. 하고 자기도 부끄러워 져서 붉어짐..  그런 하치를 지켜보며 몰래 검 빼내려다 우라시마랑 위작이한테 저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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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서 히자마루한테 우리 히자? 우리 무릎? 꺄하하 하고 우리 무릎이!! 무릎베개해줘! 우리 무릎아!! 무릎베개하자! 무릎 주물러줘! 히지 10번 말하게 하고 무릎 가리키면서 여기 어디게? 하고 히자마루 무릎위에 앉아 꺄하하 냐하하 거리면서 치대는 아루지를 병아리 손에 받은 시즈카 마냥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히자마루를 보고 처리할까.. 하는데 뒤에 히게키리가 하세베 미소 지으면서 쳐다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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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쳐 이불도 안덮고잠든 대장을 보고 어휴 대장은 내가 없으면 안된다니까.. 하고 야겐이 이불덮어 주는데 아루지가 잠에 덜깬 목소리로 야겐이구나..? 하고 야겐 품에 안으면서 잠들면 야겐이 품에 안겨 어휴.. 내가 어떤 맘을 품고 있는줄 알고.. 대장..은... 대장이 시작한거다..? 하고 몰래 입술을 입술에 갖다대는데... 그런 야겐을 기다리는건 비몽사몽한 아루지의 기상인가 아니면 천장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하세베의 오시키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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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베만 너무 괴롭혔으니... 덤

현세에 나가서 볼일 보다가 숙소 또는 집으로 돌아오는 아루지랑 호위역인 하세베인데 갑자기 일기예보에도 없던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하세베가 겉옷 벗기도 전에 아루지가 자기 노트북 가방 들기 또는 겉옷 벗어서 하세베 안으로 들어오게 한다음 달려가는 그런 청춘물st도 보고싶네...

하필 일정이 덜 끝나서 혼마루에 못돌아가는데 서로 젖은채로 돌아왔고 아루지는 여름용 와이셔츠+ 여름용옷이라 물에 흠뻑 젖어서 옷이 몸에 달라 붙었으면 좋겠음

겉옷의 물기를 짜내든 자기 노트북 가방을 확인하든 몸 라인이 드러나는 아루지를 보고 하세베는 자기도 모르게 침을 삼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