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조 토키요리가 오니가 나오는 꿈에 시달리는데
어느 날 아와타구치 쿠니츠나의 화신이라고 자칭하는 노인이 와서 오니마루 쥐어주고 녹 제거한 뒤에 방에 세워두셈 이렇게 말하고 사라짐
노인 말대로 머리맡에 두고 잤는데 칼이 쓰러져서 오니 모양 화로를 댕겅 썰음
이후 꿈에 오니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일화 보면 완전 주인 지키는 호신칼 아니냐
잘 때 머리맡에 두고 자면 잡귀 퇴치도 되고 누가 지켜준다는 안정감도 있어서 좋을 듯
오니마루 이쉑 아륵지가 맨날 녹 제거해 줄 수 있는데 같이 나레아우하면 어디 덧나냐
근시 해두면 왜 눈 피하는데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