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기에 쿠와나를 곁들인....

개채차로 늘 무인의 귀감이되는 톤보를 존경하고 또 덕질하는 쿠와나가 혼마루에 현현되고... 톤보가 반겨주니 네! 톤보키리님! 하고 꼬리흔들면서 따라다님.

그렇게 톤보키리한테 혼마루 안내해주던 톤보키리와 쿠와나가 센고를 마주치게 되는데...

Hu hu 톤보키리의 지인인가 보군yo 환영의 의미로 벗을까yo 해버려서 인자하고 온화한 톤보는 어디가고 무라마사!!! 지금 첫만남에 무슨짓이냐!! 하고 화내는 톤보를 보고 당황하는 쿠와나 보고싶음

이후에 평소에는 온화 진지 인자 이런 느낌의 톤보지만 센고만 등장할때마다 혈압올라서 센고 챙겨주는 톤보 보고

내 최애한테 저런면이...? 하고 당황하는 쿠와나 보고싶음

그와중에 센고는 쿠와나 껴있으면 톤보가 자기한테 화 덜 낸다는거 파악하고 혼날때마다 쿠와나한테 숨었으면 좋겠다

톤보 "쿠와나 그 인간은 일단 여기로 넘기렴"
쿠와나 "예? 예..! 예?"
센고 "hu hu hu 싫습니다.. 혼낼꺼라 싫습니da"

이런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