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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달배 근시곡 분위기 알겠고 그럭저럭이란 느낌 정도였는데 이번배경음하고 잘 어울려서 그냥 원곡이란 느낌마저 드네
축제가 마무리되서 떠들석하진 않아도 들뜬 여운은 남아있는 저녁 바다 위에 떠있는 달을 보는 그런 기분이랄까 현세와 너무 동떨어지지는 않은 신비로움? 아 인간들의 축제가 끝난 바닷가에서 신들의 축제는 이제부터 시작이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