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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렇게 입고

HaHaHa. 저는 천하오검 미카즈키 무네치카da.

한번 쯤 들어본 아름다운 Sword이며

14세기에 태어난 Grandfather 입니DA!  이러면서 느끼한 버터발음에


내번이라도 했다하면 

Wahahaha It's okay 만져도 됩니DA 여차하면 제 가슴을 만져보시는게 어떨까나yo?


ㅋㅋㅋ 진짜 숨못쉬게 느끼해서 그냥 ...


막 혼마루도 옷차림에 비해 할배라서 깔끔한 인상이지만 그렇다고 쭈뼛거리지도않고 활발한 몸짓으로 내가 걸터앉아있는 툇마루 옆에 바싹 다가와 붙을듯..
아침에 샤워를 하고 청결하게 몸을 씻은은 아주 상큼하면서도 톡 쏘는 부드러운 향기에.
옆모습을 쳐다보니 살짝 위로 올라간 입꼬리와, 그아레 살짝 서 있는 목의 핏줄이 선명할듯...
어쩜 이렇게 고우면서도 야성미를 같이 가지고있달까라고 생각하는 아루지 ㅋㅋㅋ


'느끼한데 계속 옆에 같이 있고 싶은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