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 기억 안나지만 알콜 중독자 시절 후도랑 되게 달달한 분위기였음... 저 노부나가사마 아님... 사니와였음ㄹㅇ
2. 작은여우랑 마트에서 장 보고 주차장 가는 길이었는데 작은여우 신났는지 자기 혼자 뒤도 안보고 빠른 걸음으로 쎙 하고 차로 먼저 가버림..
난 와..사스가 도검남사 스피드가 사람이랑 클라스가 다르네 감탄하면서도 지나다니는 사람들한테 치이니까 기분이 좀 별로였는데 인파 빠져나오니 작은 여우가 케에엥..누시사마 먼저 빠르게 가버려서 ㅈㅅ해여 하고 꼬리 내리고 있으니까 너무 귀여워서 기분 풀림
3. 돌버지가 기동이 느려선지 뭔지 침울해 있어가지고 다이죠부~ 손나 돌버지모 다이슥키~ 대충 위로해주니까 돌버지 신났는지 저 들어 안아서 돌아다니고 높이높이 해주고 그랬음ㄷㄷㄷ
그나저나 칼몽에 작은여우가 제일 많이 나오네요 이거 수행 보내달라고 신호 보내는건가
다른 놈들도 수행 빨리 가고싶으면 꿈에라도 나와보는 어필을 하란 말이야
커엽고 달달한 칼몽 넘무 부럽다
오늘 로또 사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