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방식으로 도와줄 수 있겠다며 두근두근해하는 센세
처음엔 이렇게 쭈뼛쭈뼛해하며 함정 설치하고 자랑하는데
함정 설치해가면서 재미를 느낀 센세
이제 완전히 함정 설치에 자신감을 가진 모습
20개가 넘어가선 함정 설치 베테랑이 다 된 모습
그래서 그런지 초반의 와쿠와쿠한 모습은 사라짐
그리고 잡으라는 보스는 안잡고 계속 함정만 설치하니까 슬슬 이게 뭐하자는 짓인지 싶어진 센세
내 정체는 사실 도검남사가 아니라 함정설치기사인가 싶어졌나봄
징글징글하게 함정 설치 맡긴 혼마루 측에 학을 떼면서 후회하는 센세
베테랑이 되기 전까지는 재미있게 연구했다는 센세
하지만 20개가 넘어가자 초반의 흥미는 잃어간 듯 하다
그리고 30개 넘어가면 센세 삐짐
개커엽다
연구할 만큼 충분히 연구하고나서 흥미잃는거 개귀엽
센세가 먼저 함정 파자고 했잖아..
마지막 커여워
귀여워
한줄짜리 대사 일일히 보는거 귀찮아서 관심 없었는데 비교해보니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 정리 감사합니다 아루지
갤 공략글 참고하고 돌았는데 을 나왔구나 그래도 뭐 깼으니 됐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