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먹고 싶다아루지랑 큰일 치루고 난 후 이제부터 1일인줄 알고 두근두근하겠지그런 숯챙뇬을 놔두고 없던 일인 것 처럼 지내고 싶다이후 은근슬쩍 들이대는 숯을 밀어내면서 하지만 숯은 챙이라서 아무나 대주잖아..미안하다 그렇게 됐다..라고 말하는 거임그리고 속이 시꺼멓게 타서 흑화하는 숯
네가 너무 걸레같은 처녀인걸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