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자취방 처음 가 본 정몽준 짤.jpg

사실 본가는 따로 있지만 남사들 데리고 본가 가면 부모님이 놀라실까봐 일부러 안간건데 칼놈들은 아루지가 한평생 이 작은 집에서 살았다고 오해해서 마음속으로 '열심히 살아주었구나...'하면서 눈물 흘리고 있음

특히 촛대나 카센은 이런 좁쌀만한 주방이라니... 하면서 탄식하고 오늘 저녁은 사니와가 좋아하는걸로 해줘야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