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문득 든 생각 왜 모브냐면 내가 모브물을 좋아해서 너만 자존심을 내려놓으면 이치몬지의 안녕을 보장해준다는 말에 모브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오카시라가 보고 싶다... 약속은 지켜지겠지만 오카시라만은 안녕하지 못 하다면 참다 참다 댐이 무너진 것 처럼 힘든 모습이 드러나게 된다면 멘탈 나가서 마지막 가능성까지 포기해버리고 그대로 방에 틀어박혀 모두의 마망이 되어주는 오카시라도 좋을 거 같다...
10만자정도 더 추가해서 연재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