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직 취업 못한 백수 삼촌 느낌인데


대충 철없어 보이는 백수 삼촌인데 실은 속 깊고 뭐 고민있으면 근처 편의점에서 쭈쭈바 같은거 사주면서 인생 이야기 해주는..


극 단 위작이 보면 실은 백수처럼 행동했던건 그냥 친근감 주려고 그랬던거고 대기업 중요 보직에 있는 사람인거 같은 느낌...


극 달기전엔 삼촌! 삼촌! 하면서 막 때리는거 가능할거 같은데 극 달고 나면 좀 거리감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