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에게 야호- 슬슬 내가 없어서 쓸쓸해졌겠지. 수행은-……뭐, 잘하고 있어. 당연하지. 그나저나 이상한 감각이네. 바로 내 옆에, 옛날의 내가 있다는 건. ……이후에 그녀석 날이 빠지지- 같이, 자신의 일인데도 남의 일 같더라고. 뭘까, 이건. 미안 불꽃놀이가 너무 즐거워서 잊고 있었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