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거슨 바로 료마네 아버지였구연
료마는 사카모토가 늦둥이+막내였다.
큰형이랑 20살 차이라서, 큰형이 자식이 없던 시절엔 동생을 자식으로 삼을까 고민하기도 했다고 한다.
막둥이가 얼마나 귀여웠던지 료마의 아버지는 아들 첫칼을 명품으로 장만해준다.
고거시 바로 비젠 오사후네 카츠미츠 무네미츠(備前長船勝光宗光)이다.
사랑받는 데에 익숙해서 단도인 켄신보다도 오사후네 막둥이 같은 캐릭터로 실장 시켜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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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켄과 화목하게 놀며 무츠랑도 노는 카츠미츠쿤 좋네
나오기만 하면 혼마루 물자 거덜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