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니/클리셰 주의
누케마루 불쌍함 주의
꺼라위키 보니까 누케마루 대사 나만 요오오망 함?
전적 확인 대사라던가 (나한테는 못 숨김), 본성 방치대사 라던가 (ㅎㅎ 나 냅두면 어디 갈지도 몰라여), 수리 대사라던가..
얘 사니와가 자기 짝사랑하고 있으면 그거 가지고 엄청 사니와 들었다 놨다 할거같은데...
이런 요오망한 애들은 한번 그 요오망함이 깨지는거 보고싶음
얘 짝사랑 하게 되면 맘고생 오질나게 할거같다.. 키무로가 뭐 옛날엔 정보수집도 했었다며.. 그러니까 눈치도 빠를듯..
사니와가 짝사랑 포기할라고 하면 들었다 놨다 해서 자기 포기 못하게 할거같음..
그러다 나중에 사니와가 지쳐서 포기할때쯤 돌버지나 칼버지가 위로해주다가 둘이 눈 맞았으면 좋겠다.
칼버지는 어디어디.. 그래 그랬구나.. 이 아비가 위로해 주도록 하지.. 하고 위로해주다가 눈 맞을거같고
칼버지도 우리 주인이 힘들어 하는걸 보고 내가 아끼고 내가 사랑한다는게 뭐가 문제인지? 라는 스탠스라 별 상관 안할듯.
(이후 정신 차린뒤 사니와 최대 걱정거리는 아니.. 흠.. 이거 유사근친인가.. 근데 칼버지는 사람이 아니잖아.. 이거일듯. 정작 칼버지는 신경안씀.)
돌버지도 사니와 우울해져 있는거 주인을 위해 기도라도 해줄까? 하면서 쓰담쓰담 하다가 눈 맞을듯.
이때는 돌버지가 살짝 고민하는데 주인이 힘들어 하는거 보고 주인이 저렇게 힘들다면.. 하면서 금새 맘 정리하고 다가갈듯.
사니와도 처음엔 ...? 이시키리마루가..? 응..? 응...??? 응????? 하다가 넘어갈듯.
무튼 그렇게 혼마루 아침식사로 팥밥이 올라오고 (아루지는 말 안했는데 돌버지나 칼버지가 촛대한테 미리 말해둘듯)
누케마루는 그 둘 보고 ????? 주인 나 좋아하는거 아니었어??? 하면서 엄청 신경질적으로 변했으면 좋겠음.
그렇게 주인한테 찾아가고 주인 나 좋아하는거 아니었어? 하고 대놓고 물어보는데 거기서 사니와 배신감 느꼇으면 좋겠음.
너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고 그런거냐고 그러다 언성 높아지고 옆에 칼버지나 돌버지가 무슨일? 하면서 지나가는데
사니와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가자고 하고 손잡고 지나갔으면 좋겠다.
칼버지는 그러게 사랑을 줄때 잘 하지 그랬느냐.. 뭐 이런식으로 나올거 같고 돌버지는 좀 동정하긴 할듯.
근데 동정하기만 하고 절대 뭔 말은 안해서 그게 더 누케마루 미치게 만들었으면 좋겠음.
무튼 그 뒤에도 사니와한테 접촉하려고 하는데 돌/칼버지가 미리 차단해도 좋고
사니와가 접촉은 하는데 진짜 딱 주인/검 이렇게 나눠서 행동해서 누케마루 미치는것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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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누케마루 굴리는 이유는 우리혼 자원 3자리수/의뢰패 1자리수 남을때까지 안나온 누케마루 잘못임
꼽다면 나와서 항의해 보시던지 이제 단도이벤 끝나서 나오지도 못하지만
우리 혼 하카타가 울고있어요..
누케마루 혐성쉑 안대줄 때부터 알아봤다 이게 다 안대준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