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감수성이 뛰어나고 공감 능력이 높아서 거기에 영향받은 칼들이라던가 재미있을듯
물론 일상생활은 원활하게 가능한 선에서....

예를 들어 새벽감성에 묘하게 코시큰거리는 칼들이라던가(특:아루지도 새벽감성상태)

모든 매체의 슬픈 장면에 눈물샘짜는 칼들이라던가 막 아동애니에도 눈물 흘리고(감동적인 장면 포함

귀여운 거 보고 눈물을 흘린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