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사니와가 자기를 맞짝사랑할 거라고는 1도 꿈도 안꾸는 아카시로
실제로 사니와는 다른 도검을 짝사랑하는 중이고
아카시가 진짜 티 하나도 안내면서 사니와 옆에는 붙어있고 싶어서 이 얘기 저 얘기 말 은근히 걸고 힘든 거 다 들어주고했다보니 짝사랑 상담도 아카시한테 하는 거임
아카시는 그거 들을 때마다 나한테 진짜 1도 관심 없는 거 뼈저리게 느끼지만 특유의 포커페이스로 은근 놀리면서도 조언 잘해주고
그러던 어느날 사니와가 사랑성취하고 혼마루 전체가 팥밥이니 뭐니할때 아카시 혼자 사니와가 못 찾아올 곳에 숨어버리거나 도망치듯 수행다녀오는 거임
수행다녀와서 좀 추스른듯 사니와랑 그 연인검 봐도 이제 그렇구나 싶은데 사니와가 연인검과 싸우고 기분 안좋거나 울거나하면 자기도 기분 안좋아서 은근 슬쩍 사니와의 연인검한테 시비걸고(너무 은근슬쩍이라 당하는 당사자도 긴가민가싶음) 하면서 이건 여동생 챙기는 오라비 마음일 뿐이라고 혼자 되뇌이다 사니와 목에 붙은 ㅋㅅㅁㅋ 보고 그 날 혼자 산죠대교가서 일기토 연발 이룩했음
수없이 드랍된 자기본체 보면서 금간 안경 추켜 올리고는
"..왜 지는 안되는 겅니까예...잘 알고 있심더. 알고는 있는데예..."
하고 그 본체들 다 제 손으로 제 연심 부러트리듯 다 부러트리고 혼마루에 돌아가서 여느태처럼 포커페이스 유지하는 아카시 보고싶다
실제로 사니와는 다른 도검을 짝사랑하는 중이고
아카시가 진짜 티 하나도 안내면서 사니와 옆에는 붙어있고 싶어서 이 얘기 저 얘기 말 은근히 걸고 힘든 거 다 들어주고했다보니 짝사랑 상담도 아카시한테 하는 거임
아카시는 그거 들을 때마다 나한테 진짜 1도 관심 없는 거 뼈저리게 느끼지만 특유의 포커페이스로 은근 놀리면서도 조언 잘해주고
그러던 어느날 사니와가 사랑성취하고 혼마루 전체가 팥밥이니 뭐니할때 아카시 혼자 사니와가 못 찾아올 곳에 숨어버리거나 도망치듯 수행다녀오는 거임
수행다녀와서 좀 추스른듯 사니와랑 그 연인검 봐도 이제 그렇구나 싶은데 사니와가 연인검과 싸우고 기분 안좋거나 울거나하면 자기도 기분 안좋아서 은근 슬쩍 사니와의 연인검한테 시비걸고(너무 은근슬쩍이라 당하는 당사자도 긴가민가싶음) 하면서 이건 여동생 챙기는 오라비 마음일 뿐이라고 혼자 되뇌이다 사니와 목에 붙은 ㅋㅅㅁㅋ 보고 그 날 혼자 산죠대교가서 일기토 연발 이룩했음
수없이 드랍된 자기본체 보면서 금간 안경 추켜 올리고는
"..왜 지는 안되는 겅니까예...잘 알고 있심더. 알고는 있는데예..."
하고 그 본체들 다 제 손으로 제 연심 부러트리듯 다 부러트리고 혼마루에 돌아가서 여느태처럼 포커페이스 유지하는 아카시 보고싶다
아카사니 맞짝사랑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눈에서 냉각재가 새네...
다음에는 맞짝사랑 로코썰로 풀어볼게(후지에마
지금보니 쵸기 워드들고 있구낰ㅋㅋㅋㅋ귀여워
귀한 니트썰 매우 귀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