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하나마루에서 사니와의 야만바기리 쵸우기 취급이  

‘“나중에 웃긴이야기가 될것이다’’
“後から笑い話になる”
“어떻게 되든 좋은것”
“どうでもいいこと”

이라고 해서 은바 오시들 터진듯
근데 내가 인터뷰 전문을 본게 아니라 저게 하나마루 사니와의 생각인지 감독 본인의 생각인지 정확진 몰?루 겠음

참고로 세 극장판 중 유키노마키편 감독이라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