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에게 신 견습생이 붙어 있다 이 이야기 ㅇㅇ
옛날에 글쓴이 누나가 그림을 그려서 신단 옆에 숨겨놨는데 너굴쟝 유령?이 들어왔고
사람들이 계속 옆에서 비니까 자기도 신인 줄 알고 착각해서 조금씩 누나를 도와주고 있다는 이야기
그런데 진짜 신이 아니라서 힘도 별로 없고 복권도 소량밖에 당첨이 안됨
영안이 있는 글쓴이 숙모의 말로는 백년이 지나면 꽤 힘이 세진다고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지만 칼넘들 생각나고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