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니혼고와 회상에서 임팩트땜에 그런건 이해가지만 밋쨩에게도 하는걸 보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책맞을 정도로 치대는걸로 봐도 좋은데 넘 bl로만 먹는게 아쉽더라
평상시 주책맞다가 중요할때 싹 분위기 바뀌는 캐릭 존맛인데
익명(125.187)2022-09-17 11:58:00
답글
밋쨩이나 다른 오사후네가 사니와랑 평범하게 놀다가 그런쪽으로 놈어갈 때도 무지 자연스럽게 사니와가 '어어?하다가 호로록이라서 '사스가 오사후네'지만
후쿠 경우에는 사니와가 어어?할 새도 없이 홀라당 넘어가면서 정신없이 분위기에 취해버리게 만드는거 어울릴거 같은데 약간은 강압적이었는데도 그런거 느낄새도 없고 끝나고 난뒤에도 그걸 깨닫지 못하게
아루지도 써주세용
이제 아이디어가 바닥났어용
그러게 니혼고와 회상에서 임팩트땜에 그런건 이해가지만 밋쨩에게도 하는걸 보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책맞을 정도로 치대는걸로 봐도 좋은데 넘 bl로만 먹는게 아쉽더라 평상시 주책맞다가 중요할때 싹 분위기 바뀌는 캐릭 존맛인데
밋쨩이나 다른 오사후네가 사니와랑 평범하게 놀다가 그런쪽으로 놈어갈 때도 무지 자연스럽게 사니와가 '어어?하다가 호로록이라서 '사스가 오사후네'지만 후쿠 경우에는 사니와가 어어?할 새도 없이 홀라당 넘어가면서 정신없이 분위기에 취해버리게 만드는거 어울릴거 같은데 약간은 강압적이었는데도 그런거 느낄새도 없고 끝나고 난뒤에도 그걸 깨닫지 못하게
아루지 썰 맛나요 더 주세욧
회상보고 주정뱅이 귀엽단 생각밖에 안들었는데 게이로 엮을 생각을 하다니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