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최소 오만 번은 더 보고 싶음 늘 새롭...진 않지만 늘 짜릿해


나레츠모 타파를 위해 애정 어린 관심이라 쓰고 시답잖은 장난이나 쳐대는 철없는 사니와나 사랑에 사랑하는 사춘기 jk 사니와쨩이 일정 거리가 유지되는 혼밥쟝을 동경에 더 가까운 마음으로 거의 연예인 좋아하듯이 혼자 꺅꺅거리면서 짝사랑하고 있는 걸 방관/스루/소금대응으로 일관하다 어쩌다 한 번 살짝 웃어주거나 머리 한 번 가볍게 쓰다듬어주거나 입으로는 질리지도 않는 녀석이라느니 어지간히 한가한가보군 나레아이라면 미츠타다나(략) 하면서도 아프지도 않은 데코핑 머리콩 같은 거 먹이면서도 뒤돌아서는 순간 살짝 웃어주면 난 이럴 생각이 아니었는데 하면서도 홀랑 넘어가버리는 쵸로인 사니와쨩과 그 후에 이어지는 순정만화 전개 아무리 봐도 질리질 않아 더 가져와 아니 다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