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성 오오히로마 배경으로 받으니까 분위기 끝내주는 듯
ㄹㅇ영주된 기분이다
안절부절 못하는 스이신시 다독여주는 키요마로쿤
통화 전에 조잘조잘 이야기 나누는거 커여웠음
서로가 적임자라며 떠넘기는 두사람
둘이 동시에 말할 때 웃겨 죽는줄ㅋㅋㅋㅋ
나 언급해주는게 뭐라고 이렇게 감동적이냐;
하도 별 일이 다 있었다보니까 소치라노 아루지라고만 해도 좋다
좆검 하다가 이런 연출? 나올 줄 몰라서 좀 당황함
난 스이신시쿤이 들어오고 키요마로쿤이 나중에 합류하는 줄 알았음
이번 특명조사는 스이신시쿤이 친구 살리려고 애쓰는 스토리니까 스이신시쿤 고름
생각했던 것보다 이 둘이 커엽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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