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T겜 주제에 미형 남캐 나오고 스토리 없고, 게임내에서 나오는 정보 그닥 없고, 쟤네는 신이고 나는 그 주인인데 그거 씹어먹고 내가 쟤보다 높음, 


이 덕에 설정 놀음 하는 사람들 와서 설정짜면서 놀기 편해서 그런듯..


사니와에 대해서 아무것도 안정해 져 있다보니 뭔 말도 안되는 설정 가져와도 캐붕 없음


막말로 사니와가 세계정복 하고싶어하는 야심가 일 수도, 이제 막 옹알이 하는 애기일 수도, 오타쿠일수도, 

미망인일수도, 달팽이, 고양이, 강아지, 개구리 일 수도 있음.


거기다 하세베 같은 사니와가 뭔 짓거리를 해도 "옳소!! 옳소!!" 하는 캐릭터도 있고 주인보고 부레아우치 해버린다는 캐릭터도 있고 


여성향에서 드물게 보기 힘든 노출광, M조, 반전캐릭(숯,어린검,학배,작은여우)도 있고 의외로 쇼타캐 비중이 높음.


거기다 마법의 단어 혼바혼으로 검검, 검사니, 사니검, 올캐러 개그, 올캐러 시리어스 이런 연성러들 판깔고 눕기 편함.


연성짤때 신-인간 구도로 짤 수도 있고 주인-부하 구도, 다 조까고 가족느낌으로 짤 수도 있음.


거기다 초기에는 달배 같은 어디 둬도 만능인 캐릭터도 있었지.. (하라구로 달배, 영감님 달배, 천하오검 달배, 책략가 달배 등등)


진짜 얘넨 스토리 및 설정 없는게 짱이었다. 거기다 운도 좋았지..


만약 지금 이렇게 게임 내면 욕먹고 2년 서비스 하다 섭종할듯.


이런거 다 알면서 못 놓는 나도 참... 젠장 대침구만 없으면 섭종때까지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