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직원들이 조사 올 거 아냐. 그럼 현장에서 사니와 혼은 빠져나가고 남은 시신만 한 구 발견되는데 하나같이 칼에 의한 자상 가득할 것 같음. 영혼은 저 멀리 신역으로 데려가는데 몸뚱아리는 현세에 두고 가야만해서 아쉬운 남사들이 한번씩 껴안아준 결과인거임. 카쿠시 현장에 꼭 남겨지는 이 기괴한 시체 때문에 다들 신들이 사니와를 미워해서 카쿠시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정 반대인거 상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