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바혼
검사니


내 안의 금바는 좀 이상한면이 있어서 극이든 특이든

사니와가 은바랑 이루어져서 생각해보니 금바한테 뭐라 설명하지 하고 걱정하고있으면 그런거 신경안쓰고

점심에 은바사니 성립되면 설명하기도 전에 알고있어서 자기가 촛대한테 말하고 저녁밥 팥밥으로 지어다 은바랑 사니와한테 갖다줄 느낌임

은바가 사본쿤 아루지는 이미 내꺼라고 하고 이야기해주면 "안다. 솔직히 본가라서 안심했다 나의 본가인만큼 우리 아루지를 잘 부탁한다" 할거같음

실은 그 전부터 은바 상담도 들어주고 할거같음. 은바도 짝사랑 시기때 금바가 초기도니까 큿소 거리면서 금바가 주는 정보들 얻어다 공략할거같고.

그리고 은바가 사니와 짝사랑 하는거 파악하면 은바랑 사니와랑 이루어지기전에 둘이 같이 있으면 간식같은거 갖다주고 천장에 숨어들어서 조용히 보고있을거같음. 은바는 그 시선에 죽을맛이고

은바가 그짓거리좀 그만하라고 화내면 무덤덤한 표정으로 본가는 아루지를 짝사랑하고 나는 우리형제나 나의 본가인 너가 내 주인에게 맞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형제는 관심이 없고 나는 너를 믿으니 너와 아루지가 잘 되었음 좋겠다 라고 해서 은바 벙찜
(극이면 댕 당당하게 특이면 쉬이벌 내가 우리 아루지를 믿을만한 사람한테 맡긴다는데 쉬이벌 이란 느낌으로)

둘이 싸우긴 해도 이러나 저러나 둘은 등을 맡길수 있다는 그런 포지션일듯

은바사니 성립되면 특금바는 갑자기 준극화 될거같음. 그리고 아직 2세 생각도 없는데 당당한 표정으로 은바한테 2세의 교육은 나한테 맡겨라 할거같음.

둘이 연애 처음이라 아직 진도도 안나갔는데 색깔별로 애기 신발 사다주고 베넷저고리 색깔별로 사다줘서 나중에 대련하러 끌려갈듯.

만약 남사니와랑 이루어지면 혼자 전전긍긍 하다 은바한테 남자끼리 할때의 주의해야할점 하고 PPT 만들어서 교육할듯. 혼자 쉬고있었는데 성교육자료 틀어져서 당황한 은바는 덤. 대련장 끌려갈듯. 나름 금바도 그런게 자기딴에는 아루지 몸 걱정되서 그런거라 억울할듯

둘이 같이 있을때 조금이라도 좋은 분위기 되면 음 좋은 분위기군 하면서 냥센사니 연애 지켜보는 닛코마냥 무덤덤하게 뿌듯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