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이겜에 다시 멱살잡혀 끌려올줄은

느낀것

1. 그래도 n년쯤 자리 비우면 신캐가 쌓이긴 하는구나

2. 근데 신캐 와꾸들이 왤케 복불복인가

3. 그보다 이겜은 아직도 극단난무인가

4. 스토리가 풀리긴 했던 것 같은데 운영 n년만에 쥐꼬리만한 스토리 풀어놓고 이렇게 대멸망시키기도 쉽지않은듯

5. 겜을 몇년을 쉬었는데 마치 어제까지 하다 돌아온 것처럼 편안한 한결같음(욕임)

6. 여전히 겜이 아니라 업무하는 기분이다

7. 그러나 나는 예전에도 능동 안 돌리고 수동을 고집하던 칼창이라 또다시 뇌사플에 빠짐

7-1. 7의 이유: 존나 노잼이고 업무스럽고 사니와일 하는거같고 좋네요 참.........

8. 새로생긴 8맵도 극단으로 미니까 걍 밀림

9. 딱 한달만 일찍 돌아와서 인텔리야쿠자 먹을걸

10. 과거의 내가 쌓아둔 자원: 의뢰패 1000개 도움패 2000개 각 자원 60만개씩 코반 40만개 극남사 40여명 극템 7세트
고마워 과거의 나

11. 고우파는 첫 네명까지만 봐줄만했던듯

12. 토모에 학배 촛대 극보내고 이번이벤으로 한세트 얻어서 극템 5세트 남았는데
우구 히게 시즈카 강설 쟈근여우 이와쌤 극을 보내고싶다
이중 탈락자는 누가 될것인가

+
13. 생각해보니 오늘이 9월 30일인데 아직 10월 일정 안나온거 실화임? 진짜 한결같이 쓰레기같은 운영이다

14. 극타 극창 성능이 암만 쓰레기라도 이겜은 애정겜이므로 레벨링 최우선은 초기도와 최애(타도)와 극톤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