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5936632
1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2 주인의 애도 오늘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3 주인의 애도 연련장에서 아주 귀여운 남사가 있다고 생각했더니 다른 혼마루의 나였어
4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엽지
5 주인의 애도 오늘도 세계에 귀여움을 공급해버렸다
6 주인의 애도 오히려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가 세계에 귀여움을 공급하지 않는 날이 있어?
7 주인의 애도 없지
8 주인의 애도 없어
9 주인의 애도 있을리가
10 주인의 애도 귀여움을 너무 많이 공급해서 세상을 망칠 것 같아
11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12 주인의 애도 주인의 무릎에 올라타면 나의 귀여움과 주인의 무릎 치유 에너지가 어우러져 세상은 망하지 않아
13 주인의 애도 과연
14 주인의 애도 확실히
15 주인의 애도 주인의 무릎은 세계를 구원한다
16 주인의 애도 역시 세상을 구하는 건 주인의 무릎
17 주인의 애도 무릎 위에 올려놓는 건 어떠려나… 무겁지 않아?
18 주인의 애도 극이 되기 전에는 「하? 무릎?」이라고 생각했는데, 극이 되면 이해했어
19 주인의 애도 왜 극 전의 나는 무릎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
20 주인의 애도 두자루 째와 상대해야 하니까
21 주인의 애도 그거다
22 주인의 애도 그거
23 주인의 애도 우리의 무릎을 이해하는 두 자루째와 교환해줬으면 좋겠어
24 주인의 애도 교환받더라도 극이 되면 동지
25 주인의 애도 주인의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한 자루로 충분하지 않아?
26 주인의 애도 한 자루로 좋아
27 주인의 애도 전력은 많은 편이 좋아
28 주인의 애도 무릎을 혼자서 독점하고 싶지만 내 주인을 이기게 하기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지
29 주인의 애도 그래도 세 자루씩 있는 건 너무 많은 것 같아
30 주인의 애도 세 자루 본성 굉장하네
31 주인의 애도 밥 준비하는 거 힘들겠네
32 주인의 애도 본성 습격당해도 이길 것 같아
33 주인의 애도 왜 세 자루나 키우는 거야?
34 주인의 애도
그거 제대로 전원 자라고 있는 걸까
35 주인의 애도 한마디로 주인이 걱정이 심해서
한 자루째…극 칸스토 완료 두 자루째…특 칸스토 완료 세 자루째…특 레벨 50 전후
주인의 최종 목표는 네 자루 본성이라 하고 세 자루째는 극, 네 자루째는 특으로 레벨을 흩어지게 하려는 것 같아 「극or특에게만 효과가 있는 독극물・바이러스 공격 등에 대한 대비」라고 「적이 레벨 3 데스를 걸어올지도 모르니까」 이 편성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어
36 주인의 애도 뭔가 다른 게임이라도 하고 있는 거야……?
37 주인의 애도 레벨 3 데스는 뭐야?
38 주인의 애도 유명 RPG의 마법 「레벨이 3의 배수면 즉사」하는 마법 마찬가지로 5의 배수로 즉사하는 「레벨 5 데스」도 있어 파티 전원의 레벨이 같으면 전멸할 수도 있는 엄청 무서운 마법
39 주인의 애도 칸스토 본성이 순식간에 괴멸할까 말까 하는 건가
40 주인의 애도 후에엥
41 주인의 애도 무셔어!
42 주인의 애도 후에엥 사용법 다르지 않아?
43 주인의 애도 지나친 기우의 기우
44 주인의 애도 없다고도 할 순 없으니 대책을 세우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45 주인의 애도 극 칸스토 하고 있는 본성 대단하네~
46 주인의 애도 >>35의 본성을 적으로 돌리고 싶지 않다
47 주인의 애도 아루지상 과로사하지 않는 거야? 괜찮아?
48 주인의 애도 걱정증이라 매년 비싼 건강검진 받으니까 문제 없음 술도 담배도 안하고 식사도 신경쓰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하고 있어
49 주인의 애도 굉장해 게으름뱅이 주인이 본받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두 자루 때의 나는 필요 없으니까 그곳은 본받지 않으면 좋겠어
50 주인의 애도 전원이 세 자루면 거의 3백자루 네 자루면 400자루… 식사 준비 힘들겠다…
51 주인의 애도 일손도 300자루 있으니까…
52 주인의 애도 최신식 대형 주방으로 효율화되어 있으니까 의외로 힘들진 않아 인원수가 있으니까 당번도 늘고 곤란한 건 칼을 분간할 수 없는 일이려나… 주인은 틀리지 않는 것 같지만, 칼끼리는 금방 틀려…
53 주인의 애도 두자루 혼마루지만 그거 알아 정말 분간할 수 없어
54 주인의 애도 그게 네 자루라니 더 큰일이겠네…
55 주인의 애도 한 자루 본성이라 다행이야…
56 주인의 애도 나도 한 자루 본성인데 두 자루 이상의 본성은 주인에게 나랑 다른 나랑 오해받곤 해?
57 주인의 애도 틀릴 리 없어
58 주인의 애도 괜찮아
59 주인의 애도 우리도 잘못본 적 없어
60 주인의 애도 주인이 전에 「다른 본성의 아이는 같아보이지만, 우리 본성의 아이는 누군지 알아」라고 말했어 나는 두 자루째와 세 자루째의 나를 틀려 하지만 두 자루째의 나는 나와 세 자루째의 나를 틀리지 않아 세 자루째는 나와 같이 틀린다
61 주인의 애도 자신도 구분이 안 되는 건가 두 자루째 본성으로는 알 수 없는 감각
62 주인의 애도 60과는 별개의 세 자루 본성이지만, 우리는 세 자루 모두 구분 가능해 하지만 나 이외는 분간하기 힘들어
63 주인의 애도 주인이 틀리지 않는다면 그걸로 됐어
64 주인의 애도 두 자루 이상의 곳은 역시 호칭이 다르거나 해?
65 주인의 애도 우리 주인은 야스사다랑 야스라고 불러
66 주인의 애도 범인은 야스
67 주인의 애도 범인은 야스
68 주인의 애도 1자루 째→야마토노카미 2자루 째→야스사다 3자루 째→얏쨩
점점 친해지는 게 조금 부럽다 (1자루 째)
69 주인의 애도 나→얏사다 1자루 째→야스사다
가끔 잘못 듣는다
70 주인의 애도 우리도 야스사다와 야스 키요미츠도 키요미츠와 키요
71 주인의 애도 야마쨩과 야스쨩
72 주인의 애도 우리는 야마토와 야스
73 주인의 애도 얏승과 얏사다
74 주인의 애도 나는 처음엔 사다라고 불렸는데 사다쨩이 와서 야스가 됐어 두 자루째는 야마토노카미
75 주인의 애도 우리도 야스와 야마토노카미 야스 많네
76 주인의 애도 범인은 야스
77 주인의 애도 야스 말하기 쉬운 걸까
78 주인의 애도 야마는 드무네 야마부시라던지 야만바기리라던지 섞일 것 같아
79 주인의 애도 확실히
80 주인의 애도 야마쨩 야마부시→붓쨩, 붓시~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만바쨩, 야마쿠니 야만바기리 쵸우기→시로야마, 야마나가
81 주인의 애도 시로야마?!
82 주인의 애도 야마쿠니는 만물상같은 곳에서 종종 듣지만 시로야마는 처음 들어봐
83 주인의 애도 하쿠산 요시미츠로 착각할 것 같아 하쿠산의 별명인가 하고
84 주인의 애도 나 안정쨩이라고 불리고 있으니까 이렇게 생각해 >시로야마=하쿠산 요시미츠
85 주인의 애도 야마쨩 하얀 야만바기리라 시로야마 야마나가는 야만바기리 나가요시의 약자
86 주인의 애도 「야마쵸」보다는 「야마나가」가 말하기 쉬울 것 같아
87 주인의 애도 야마쵸는 이번엔 산쵸모같아
88 주인의 애도 별명이 헷갈려
89 주인의 애도 별명 조금 부럽다 나는 그냥 야마토노카미니까
90 주인의 애도 가끔 불안정이라고 불리는 내 이야기를 할까???
91 주인의 애도 그건 불안정하다고 불리기 때문이 아닐까? 주인이 재채기만 했는데 난리치지 않았어? 동료와 게임을 하고 있을 뿐 같은 사소한 승부로 전투 모드 들어가 있지 않아? 현장감있게 소행군의 참수 이야기를 하지 않았어? 죽인 짐승의 생목을 주인에게 가져다주진 않고?
92 주인의 애도 그건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쨩으로서는 통상운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93 주인의 애도 제대로 된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쨩은 그런거 다 안해요
94 주인의 애도 가끔 이런 야마토노카미 불안정이 있으니까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의 평가가 내려가버려
95 주인의 애도 개체차 개체차~
96 주인의 애도 어떤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도 귀여워
97 주인의 애도 응,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엽지
98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99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100 무릎 소믈리에 ★☆★이달의 추천 무릎 랭킹★☆★
여름도 끝나고 시원해진 9월의 테마는 「근육 트레이닝」!!
+제 3위 이와토오시 단련된 무릎이 근육 트레이닝이 될 것 같습니다
+제 2위 야마부시 쿠니히로 단련된 무릎이 근육 트레이닝이 될 것 같습니다
+제 1위 네네키리마루 단련된 무릎이 근육 트레이닝이 될 것 같습니다
근육 트레이닝으로 가는 팔을 굵게 하자! 근육!! 근육!! 다음달에는 어느 무릎이 올라올까? 기대해주세요!!!
101 주인의 애도 꺼져 아무도 기대하지 않사와요
102 주인의 애도 매달 너무 짜증난다
103 주인의 애도 이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엽지 않아
104 주인의 애도 이녀석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가 아니니까…
105 주인의 애도 반응을 주면 늘어나니까 반응 없는 게 좋아 >>950 다음 스레부터 1에 권장 NG워드에 무릎 소믈리에 추가해둬
106 주인의 애도 응? 누구?
107 주인의 애도 힌트: ID
108 주인의 애도 진짜로 누구?!!?! 이 ID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라고 나오는데??!!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왜 날짜표시라던지 이상한 건데?!!!?!
109 주인의 애도 신입인가… 뭐, 주인의 무릎에 앉고 차분해져서 다시 와라
110 주인의 애도 주인의 무릎은 지고인데 무릎 랭킹이라던지 의미를 모르겠어
111 주인의 애도 원래 무릎에 랭킹은 불필요
112 주인의 애도 이녀석 언제까지 설치고 다닐까
113 주인의 애도 언제까지나 BAN할 수 없는 건 태만
114 주인의 애도 애초에 포착할 수 있는 존재인가
115 주인의 애도 108과는 별개의 키와메쨩이지만, 왜 거칠어지셨나요
116 주인의 애도 저도 신인 키와메쨩이니까 가르쳐주면 좋겠어요…
117 주인의 애도 이거 키와메 칸스토도 설명하기 힘들어… 1스레 째부터 있는 「무언가」라서… 칼도 인간도 아닌 것 같아…
118 주인의 애도 무릎에 랭크 매기는 것에 무엇이…?
119 주인의 애도 정말 모르겠어 정부도 잡으려고 했지만 할 수 없었어
120 주인의 애도 정말로 뭐야…? 그런데 무릎 랭크 매기는 뭔가를 잡으려는 정부도 뭐야…?
121 주인의 애도 무릎을 고집하는 무언가… 라고밖엔…
122 주인의 애도 신인 키와메쨩들이 아무것도 모르니까 처음부터 설명하자면
1스레째(【무릎은】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극 전용 스레【최고】)에 위와 같은 남사의 랭킹을 기입 ↓ 스레민, 별로 신경쓰지 않고 「남사의 무릎에 타는 놈도 있구나」정도의 반응 ↓ 그게 몇 스레 이어서 다들 스루 스킬이 붙었을 때 쯤에
사 니 와 의 랭 크 가 투하됐어
전원 진짜 국명・사니와명 스레민 아비규환으로 통보해버려 스레 자체가 BAN 무릎이 스레 세워서 랭킹 기입하고, 운영과 BAN전투 판 봉쇄하면 다른 판에 출현 게시판 전체를 봉쇄하면 어디에 출현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판 봉쇄를 해제・BAN전 재개
동시기・선량한 키와메쨩들의 피난처로서 【당신만의】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가 귀여운 스레【칼】이 세워졌어 당초 무릎은 이곳에 오지 않았지
하지만 운영과의 BAN종료 후 이쪽으로 와서 남사 랭킹을 적는 무릎놈 통보해도 남사의 랭킹이라면 BAN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설치고 다녀서 현재에 이른다
덧붙여 BAN전 중에도 스레 감시를 계속 하고 있던 야마토노카미 귄사다쨩이 말하길
「랭킹 수와 당시의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의 인원수가 일치했다」 (즉 무릎새끼는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의 주인」의 정보를 왜인지 다 파악하고 있었으며 그것을 전원 분량이 다 쓸 때까지 스레를 세우고・글을 계속 쓰고 있었다)
정부 수사가 진행되나 「칼도 사람도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을 뿐 나머지는 불명
하??????????
123 주인의 애도 당시에도 생각했지만 정말로 「하????????」가 되네
124 주인의 애도@펭귄(・∋・) 귄사다라는 말을 듣는 건 의외입니다만
125 주인의 애도 귄사다 센세 안녕!
126 주인의 애도 그만둬! 기계 짱 강해사다 선생님은 당시의 사니와 명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127 주인의 애도@펭귄(・∋・) 그런 건 깨끗이 파기했습니다 나는 선량하고 귀여운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쨩입니다
128 주인의 애도 선량한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쨩 귀여워!
129 주인의 애도 왜 펭귄이야?
130 주인의 애도@펭귄(・∋・) 주인이 「야스사다의 실루엣, 펭귄같아서 귀여워」라고 했으니까 그리고 내가 제일 먼저 극 스레 세웠어
131 주인의 애도 퍼스트 펭귄…!
132 주인의 애도 저거 제일 먼저 목 떨구고 있는데?
133 주인의 애도 >>132 도감이나 읽고 와라 센세에게 실례되는 소리 하지 마
134 주인의 애도@펭귄(・∋・) 별로 신경쓰지 않아 오랜만에 당시 얘기가 나와서 그리웠을 뿐이야
135 주인의 애도 108입니다 주인의 무릎으로 안정되었지만 >>122로 다시 공황상태가 되었습니다 조금 더 주인의 무릎에 있겠습니다
136 주인의 애도@펭귄(・∋・) 그리운 김에 문득 생각난 걸 얘기할까 그 랭킹「동률 1위가 엄청 많다」는게 인상에 남는 야스사다쨩이 많겠지만 도중부터는 계속 「권외」가 되어있었어 저 순위는 「그 심신자의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이 처음에 쓴 레스의 번호」고 권외는 「쓰지 않은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의 주인」이 아니려나? 정밀 조사는 하지 않았으니까(지금의 나에게는 할 방법이 없어) 그래서 단지 추측이지만 말이야 그러면 다시 무명으로 돌아갈게 안녕(^∋^)ノシ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엽다
137 주인의 애도 무릎 소믈리에 진짜 뭐야?!?!?!
138 주인의 애도 무릎을 고집하는 무언가… 라기보다 우리를 고집하는 무언가가 아닐지…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가 귀여우니까…?
139 주인의 애도 스토커의 목을 베자
140 주인의 애도 내가 너무 귀여워서 주인한테까지 민폐를… 무릎 소믈리에 반드시 참수해버린다
141 주인의 애도 사니와의 무릎 랭킹이라던가 의미를 모르겠어…
142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의 소속국・사니와명을 다 파악하고 있는 『무언가』」라는 게 진짜…
143 주인의 애도 의미를 너무 모르겠어서 무슨 뜻인지 정말 모르겠어
144 주인의 애도 무서워, 저거 오늘은 이제 주인 무릎에서 잘거야. 절대 이제 움직이지 않아
145 주인의 애도 저거 극의 내가 모이는 스레가 있으니까 오는 거 아니야? 이젠 전용 스레 포기하는 게 낫지 않을까? 어차피 항상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귀여워 같은 이야기밖에 안하고 있지?
146 주인의 애도 그걸 지금까지 극쨩들이 한 명도 생각 못했다고 생각해? 이미 안 했다고 생각할까?
판 봉쇄→다른 판에 출현 극 야스사다 스레가 없어진다→다른 스레에 멀티 투하된다
멀 티 투 하 된 다
이거 남사 랭킹이라면 몰라도 또 사니와 랭킹으로 당한다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겠지? 극 스레로 격리해두는 게 좋아
147 주인의 애도 죄송해요 제가 생각이 얕았어요
148 주인의 애도 이 스레 항상 시시콜콜한 이야기하고 이상한 랭킹도 있고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미안해요
149 주인의 애도 너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인데?!?!
150 주인의 애도 네
151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은 귀여워
152 주인의 애도 처음 와봤는데 무릎 소믈리에 부분에서 스레 표변하는 모습 굉장하네 폭신폭신o(^-^o)(o^-^)o귀여운o(^-^o)(o^-^)o보들보들 한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쨩의 대화로부터 단숨에 거칠어졌잖아
153 주인의 애도 옛 스레민 중에 무릎 소믈리에 극혐하지 않는 놈 없으니까… 멋대로 주인을 랭크시켜 인터넷에 신상 노출당해놓고 극혐하지 않다거나 무리잖아
154 주인의 애도 무리지 게다가 계속 존재하는 한 언제 다시 사니와 랭킹이 올지 모르니까 그렇다고 우리가 어떻게도 할 수 없고 할 수 있는 건 이 스레에 붙잡아 두는 정도인가
155 주인의 애도 뭐어 그것도 「아마도 이 스레에 올 거야」일 뿐이지만 말이야 갑자기 새로운 스레를 세우거다 다른 스레에 출현하지 않는다고는 할 수 없지
156 주인의 애도 멀티 투하도 극 야스사다 쨩이 있는 스레 뿐이었다는 소문이 진짜인가요?
157 주인의 애도 진짜입니다
158 주인의 애도 후에엥
159 주인의 애도 뭐 「누구누구 있는 스레」라고 하는 전용 스레가 아닌 한 누가 있는지 모르니까 단순히 「열람수」나 「스레의 분위기」로 판별했을 수도 있지만 그런건 누구나 쓸 수 있는 스레>특정한 칼만 있는 한정 스레여야 하잖아 인원의 규모가 다르니까
160 주인의 애도 그러면 당시 내가 있던 초 소규모 스레 「소금 주먹밥 애호회」에 온 건 단지 우연일까요
161 주인의 애도 검색해보니 10년 전에 스레 세워져서 아직 600개밖에 되지 않은 소규모 스레라 뿜음 그런데 소금 주먹밥으로「궁극의 소금 주먹밥을 만드는 모임」「최강의 주먹밥은? 소금 주먹밥!」「【심플이즈】소금 주먹밥【베스트】」「소금 주먹밥을 이야기하자」라든지 왜 난립하고 있는 거야wwww
162 주인의 애도 소금 뭔가 심심하지 않아? 뭔가 건더기가 필요해…
163 주인의 애도 따로 반찬 준비한다거나 하는 건 모르겠네
164 주인의 애도 소금 주먹밥, 일부 남사들 사이에서는 「본성 초기에 주인이 요리를 못해서 그것밖에 못 먹었던 추억의 맛」 으로서 애호되는 인상이야 나는 전직 셰프 밑에서 현현했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165 주인의 애도 요리를 못하는 주인의 애도입니다만 우리는 계란밥과 샐러드로 지냈습니다
166 주인의 애도 저도 요리를 못하는 주인의 애도입니다만 우리는 흰 밥과 인스턴트 된장국이었습니다
167 주인의 애도 컵라면 본성 출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168 주인의 애도 배달음식 본성입니다
169 주인의 애도 소금 주먹밥 본성 출신이라 소금 주먹밥 애호가의 심정은 잘 압니다
170 주인의 애도 헤~ 다들 여러가지구나 나 현현이 늦었으니까 그런 거 잘 모르겠어
171 주인의 애도 현현 늦은 조에게는 좀 부럽지, 그런 거
172 주인의 애도 따끈따끈한 대화로 돌아왔지만 결국 멀티 투하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 쨩을 노리고 있었다는 거야?
173 주인의 애도 네
174 주인의 애도 아마도
175 주인의 애도 결국 잘 모르겠는 무언가에 스토킹당했잖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 쨩이 귀여우니까?
176 주인의 애도 네
177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178 주인의 애도 무서우니까 주인의 무릎으로 치유받고 올게…
179 주인의 애도 슬슬 푹신푹신 힐링되는 느낌으로 돌아가자…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180 무릎 소믈리에 ★☆★이달의 추천 무릎 랭킹★☆★➰호외➰
대인기에 호응해! 호외입니다! 가을하면 예술! 호외의 주제는 「문학」!!
+제 3위 사미다레 고우 가을 바람을 탄 문학의 향취를 느낍니다
+제 2위 코킨덴쥬타치 가을 바람을 탄 문학의 향취를 느낍니다
+제 1위 카센 카네세다 가을 바람을 탄 문학의 향취를 느낍니다
+권외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가을 바람을 탄 문학의 향취… 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음번도 기대해주세요!!!!!
181 주인의 애도 계속 무릎 소믈리에 이야기하니까 늘어났잖아
182 주인의 애도 운영 일해라
183 주인의 애도 이즈미노카미가 디스당하고 있어서 뿜
184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180 방금 뭐라고 했어?
185 주인의 애도 >>184 >>122
186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185 이해했습니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합니다 실례했습니다
187 주인의 애도 무셧
188 주인의 애도 호리카와의 서치력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야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라는 말에 항상 반응해
189 주인의 애도 누구야 호리카와 스레에 투하한 놈
【카네상의 단짝이자】호리카와 쿠니히로・극【최고의 조수】
>539 주인의 애도 >180 무릎 소믈리에 ★☆★이달의 추천 무릎 랭킹★☆★➰호외➰
대인기에 호응해! 호외입니다! 가을하면 예술! 호외의 주제는 「문학」!!
+제 3위 사미다레 고우 가을 바람을 탄 문학의 향취를 느낍니다
+제 2위 코킨덴쥬타치 가을 바람을 탄 문학의 향취를 느낍니다
+제 1위 카센 카네세다 가을 바람을 탄 문학의 향취를 느낍니다
+권외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가을 바람을 탄 문학의 향취… 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음번도 기대해주세요!!!!!
540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539 하?????
541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539 하?????
542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539 하?????
543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539 하?????
544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539 하?????
545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539 하?????
➰생략➰
563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539 하?????
564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조져버린다
190 주인의 애도 레스 너무 빠르잖아…
191 주인의 애도 호리카와 564의 레스 시간과 이 스레의 레스 시간 무서워
192 주인의 애도 호리카와는 기계 잘 다루는 개체 많지
193 주인의 애도 저기요 호리카와 스레 보려고 했더니 「액세스 권한이 없습니다」라고 뜨지만요… 189랑 투하한 놈은 어떻게 호리카와 스레에 들어간 거지…?
194 주인의 애도 189입니다 저는 그냥 호리카와가 보내온 카피 페이스트를 붙였을 뿐입니다
195 주인의 애도 덧붙여서 이 스레도 기본적으로는 키와메 야스사다 쨩에게만 접근 권한이 있어
196 주인의 애도 184 호리카와는 기계가 잘 통하는 개체같네
197 주인의 애도 그러면 투하한 건 여기의 기계 잘 다루는 개체인가…
198 주인의 애도 호리카와 빠이센 역시나~!
>604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처리했어~!!!
605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사스카네짝
606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사스카네짝
199 주인의 애도 「사스카네짝」이란?
200 주인의 애도 사스가・카네상의・짝… 이라는 건가? 약칭인데 길어…
201 주인의 애도 사스쿠니라던가 사스호리라고는 안되는 걸까…
202 주인의 애도 그것보다 진짜로 무릎 소믈리에를 처치한 거야…?
203 주인의 애도 정부가 조사한 결과 「칼도 인간도 아닌 『무언가』」라는 것밖에 밝혀지지 않았던 걸? 무리 아니야?
204 주인의 애도 호리카와 스레에 접속할 수 없게 만들었다거나 그런 의미인 건? 스레로부터 쫓아냈다→처리했다, 같은
205 주인의 애도 아무도 말 안하고 있는데 무릎 한자 잘못 쓰고 있네 코킨덴쥬노타치가 아니라 코킨덴쥬타치야
*원문은 古今伝授乃太刀, の를 乃로 잘못 썼었음
206 주인의 애도 진짜다
207 주인의 애도 자주 한자 잘못 쓰고 있었어 가슈 키요미츠라던 적도 있었고
*원문은 加洲清光, 참고로 올바른 건 加州清光
208 주인의 애도 호리카와가 오리카와가 되어있다던가 코테츠 씨가 고테츠라고 되어있다던가 한자에 약한 건가?
*원문: 掘川, 子徹 정표기: 堀川, 虎徹
209 주인의 애도 그새끼 이야기 하고 있으면 또 출몰할 것 같으니까 슬슬 끝내지 않을래?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210 주인의 애도 동의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211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엽지
……………
805 주인의 애도 여차저차 2달이 지났는데 결국 예의 그거 오질 않네
806 주인의 애도 평소같으면 왔겠지 정말로 호리카와 빠이센한테 처리당한 걸까
807 주인의 애도 왜 정부는 호리카와 빠이센한테 협력 요청을 하지 않았을까???
808 주인의 애도 호리카와 빠이센은 카네상을 위해서밖에 움직이지 않으니까
809 주인의 애도 그거네
810 주인의 애도 그거다
811 주인의 애도 어떻게 처리했는지, 너무 궁금해……
812 주인의 애도 누군가 호리카와 스레에 물어보고 와~
813 주인의 애도 귀엽게 말하고 있지만 아마 듣는 게 너무 수고스러울 거야
814 주인의 애도 호리카와한테 부탁해보고 왔어(*^ー^)ノ
>124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오래 전 이야기인데 무릎 소믈리에는 어떻게 처리하셨었나요?
125 궁극의 단짝이자 조수 까먹었어
815 주인의 애도 네
816 주인의 애도 그렇구나~
817 주인의 애도 카네상 일도 아니고 어쩔 수 없지
818 주인의 애도 그 때 바로 어떻게 처리했는지 물어봤어야 했던 걸까
819 주인의 애도 「카네상 일도 아니니까 아무래도 좋아」같은 답이 올 것 같아
820 주인의 애도 처리가 끝나는 순간 기억에서 지워버릴지도 몰라
821 주인의 애도 결국 뭐였을까… 인간도 칼도 아닌, 무릎과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에 집착하는, 호리카와 쿠니히로에게 처리당한 『무언가』…
822 주인의 애도 사라져버린 건 좋지만 정체는 몰라도 좋은 걸까…
823 주인의 애도 >>821 덧붙여 말하자면 정부도 정체를 파악하지 못했는데 호리카와 쿠니히로에게는 처리당한 『무언가』
824 주인의 애도 정부보다 호리카와 쿠니히로가 더 우수한 걸까?? 사스카네짝
825 주인의 애도 몇년이고 야스사다쨩이 버텨왔는데 호리카와가 순살해버리다니… 사스카네짝
826 주인의 애도 이젠 사스카네짝밖엔 할 말이 없잖아
827 주인의 애도 사스카네짝
828 주인의 애도 사스카네짝
829 주인의 애도 이제 이 스레 필요 없는 걸까? 무릎 소믈리에 보호 대책으로 세운 거잖아?
830 주인의 애도 아니 딱히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가 귀엽기 때문에 스레가 있어
831 주인의 애도 응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가 귀여우니까
832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에겐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의 귀여움과 주인의 무릎의 훌륭함을 말하는 스레가 필요해
833 주인의 애도 역시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은 위험하구나…
834 주인의 애도 너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이잖아 위험하다고 생각한 스레에 2달 넘게 달라붙었다는 걸 잊지 마
835 주인의 애도 아직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극력 2개월된 아가니까 엄하게 대하지 마 분명 곧 있으면 『이해』하니까
836 주인의 애도 그건 그래 모두가 극이 되자마자 이해하는 건 아니니까
837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838 주인의 애도 주인의 무릎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멋진 계절이 찾아왔어
839 주인의 애도 훌륭해
840 주인의 애도 훌륭해
841 주인의 애도 우리 본성은 고양이와 무릎을 두고 맞붙는 계절이 되어버렸어…
842 주인의 애도 그 고양이는 난센 이치몬지입니까? 진짜 고양이입니까?
843 주인의 애도 진짜 고양이입니다
844 주인의 애도 여기의 펫용 찜질 매트를 추천드립니다 고양이가 빨려들어가듯이 다가갑니다
https://……
845 주인의 애도 고마워 고마워
846 주인의 애도 844와는 별개의 주인의 애도입니다만, 그 상품은 콘노스케와 친구 여우, 호랑이 군, 난센 이치몬지도 끌어들이기 때문에 여러개 구입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847 주인의 애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걸로 최고의 무릎 라이프를 보낼 수 있습니다
848 주인의 애도 >>844 진짜 고양이가 아니라 난센 이치몬지라면 뭘 추천하시나요?
849 주인의 애도 산쵸모에게 이치몬지 방에 코타츠를 설치하라고 건의합니다 이치몬지 노리무네라도 가능 다만 이치몬지는 개체차에 따라선 의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난로를 사주거나 대련으로 반쯤 죽여놓도록 합시다
850 주인의 애도 공부가 됩니다
851 주인의 애도 공부가 됩니다
852 주인의 애도 아니 난로만 사줘… 반죽음은 불쌍해…
853 주인의 애도 난로로도 양보하지 않는 난센에겐 실력 행사밖에 없어
854 주인의 애도 무릎에 타는 타도는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쨩만 있어도 돼
855 주인의 애도 「주인~ 추워졌네」라며 붙어오는 카슈 키요미츠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856 주인의 애도 특인가요? 극인가요?
857 주인의 애도 극입니다
858 주인의 애도 실력 행사
859 주인의 애도 실력 행사
860 주인의 애도 실력 행사
861 주인의 애도 실력 행사
862 주인의 애도 카슈 키요미츠 극은 어쩔 수 없다 배제할 수 밖엔
863 주인의 애도 사이좋게 지내… 동료잖아…
864 주인의 애도 방해하지 않는 타입의 카슈 키요미츠 극의 본성은 잠자코 있어
865 주인의 애도 후엥…
866 주인의 애도 그렇게 키요미츠와 사이 나쁜 본성이 많아? 나쁘니까 눈에 띄고 있을 뿐이야?
867 주인의 애도 우리는 보통으로 사이 좋아
868 주인의 애도 우리도
869 주인의 애도 아마 사이 좋은 곳이 더 많을 거야
870 주인의 애도 주인에게 귀여움받기 위해선 동료와의 협조도 중요해. 반쯤 죽이거나 하는 건 좋지 않아
871 주인의 애도 맞아맞아 난로라도 사 줘
872 주인의 애도 이런 과격파들이 있으니까 키와메 야스사다 쨩들이 오해를 받는 거예요 제대로 된 야스사다 쨩은 시나노가 품에 파고들고 있거나 고양이가 먼저 무릎을 타고 있으면 다른 날이나 다른 시간에 무릎을 탑니다
873 주인의 애도 그것이 제대로 된 야스사다 쨩입니다
874 주인의 애도 뭐 나와 키요미츠는 어떻게 보면 옛날부터 라이벌이었으니까 서로 으르렁거리는 개체도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지금의 주인은 한 자루밖에 칼을 휘두르지 못하는 것도 아니니까 키요미츠와는 잘 지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커플로 옷을 맞춰입거나 하면 주인은 좋아하고 더 사랑받기 위해선 키요미츠를 배제하기보단 이용하는 것이 더 좋아
875 주인의 애도 좋은 이야기인가 했더니 음흉한 이야기였다
876 주인의 애도 서로 으르렁거려서 주인한테 폐를 끼치는 것보단 좋지 않을까
877 주인의 애도 키요미츠도 비슷한 생각 하고 있으니까 괜찮잖아
【주인의】카슈 키요미츠・극【제일】 >485 주인의 제일 야스사다와는 사이좋게 지내 쟤가 있어야 내 귀여움이 돋보이고
486 주인의 제일 정말 그거야 저녀석 흰 옷 입으니까 반사판 효과 있어
487 주인의 제일 영화는 자신만 의식해도 안되는 거야 배경도 중요해
878 주인의 애도 배경으로 생각되잖아 나
879 주인의 애도 후에엥
880 주인의 애도 나 키요미츠랑 사이가 좋은(라고 생각) 본성이지만 배경이나 반사판으로 여겨질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들었어
881 주인의 애도 역시 카슈 키요미츠는 배제하는 게 정답이다
882 주인의 애도 그렇게 말하지 마 근처에 검은 게 있어야 내 흰색이 드러나니까
883 주인의 애도 영화는 자신만 의식해도 안되는 거야 배경도 중요
884 주인의 애도 그렇군요
885 주인의 애도 과연 그렇네
886 주인의 애도 너 따라하기 게임이라도 하는 거야?
*원문은 ネズミゲー, 구글링해도 뭐하는 건지 몰라서 일단 의역
878 주인의 애도 >475 주인의 제일 야스사다, 수행에서 돌아오면 애검 어필과 무릎 타고 있는 게 너무 짜증나
476 주인의 제일 맞아 진짜 짜증나
477 주인의 제일 무릎 타는 건 적당한 때를 봐서 주인을 산책시키면 좋아
478 주인의 제일 천재냐? 나도 그걸로 갈게
878 주인의 애도 너도 이치방 어필 짜증나!!!!
879 주인의 애도 여기서 화를 내도
880 주인의 애도 뭐라 할까 「실력 행사해버려」가 제일 먼저 나오는 스레와 「그걸 이용해서 내 이익으로 해」가 바로 나오는 스레 성격 차이가 잘 나타나네요
881 주인의 애도 실력 행사하는 게 확실하잖아?
882 주인의 애도 과격파 야스사다 쨩은 먼저 동료들을 반쯤 죽일 생각을 버려야겠어 대련도 가급적 하지 말고
883 주인의 애도 대련도 좀 차분한 편이 좋을 것 같아
884 주인의 애도 차분해질 수 있어?
885 주인의 애도 아니요
886 주인의 애도 변함없이 과격해졌을 때밖에 늘어나지 않는 스레네
887 주인의 애도 후와후와 야스사다 쨩밖에 없을 때는 초 슬로우 페이스
888 주인의 애도 구분을 해야 하나?
889 주인의 애도 후와후와 야스사다 쨩과 과격파는 꽤 양립하고 있으니까…
890 주인의 애도 과격파는 어떻게 푹신푹신과 과격파를 공존시키는 거야?
891 주인의 애도 ??? 「가자 새끼들아!」
892 주인의 애도 ??? 「죽여줄게!」
893 주인의 애도 주인의 애도로 적을 마구 참수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894 주인의 애도 야스사다 쨩은 검이에요 푹신푹신 귀엽게 주인을 힐링시키는 것과 동시에 주인의 적은 모조리 참수
895 주인의 애도 후와후와 야스사다 쨩도 과격파적 요소는 항상 내포하고 있어
896 주인의 애도 그렇다고 아군을 반죽음으로 만들지는 말자 사람의 몸이라 잊기 쉽지만 모두 「주인의 소지품」이니까 주인의 물건은 부수면 안 돼
897 주인의 애도 그거야! 주인의 애도로서 주인의 검을 부수면 안 돼
898 주인의 애도 동료에 대한 정 같은 게 아니라 그쪽이야…
899 주인의 애도 하지만 과격파에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는 그 이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동료라던가 우정이라던가 이해할 수 없잖아
900 주인의 애도 과격파, 사람의 마음이 없다고 생각되잖아
901 주인의 애도 검이라 별로 사람의 마음은 없습니다
902 주인의 애도 아니 「사람의 마음」은 비유적 표현이지만… 이제 됐어
903 주인의 애도 포기 너무 빠르지 않아?
904 주인의 애도 그럼 네가 해
905 주인의 애도 과격파의 상대는 하고 싶지 않아
906 주인의 애도 하지만 과격파의 행패를 냅두면 푹신푹신 귀여운 야스사다 쨩의 평가에 영향을 주거든요 주인의 무릎에 탈 수 없게 될지도 몰라
907 주인의 애도 그건 큰일이다
908 주인의 애도 하지만 주인은 「성격 변하는 거 귀여워」라고 말해줘서
909 주인의 애도 뭐어 우리 주인도 그렇지만
910 주인의 애도 주인은 그런 곳도 사랑해주지
911 주인의 애도 알아~ 나의 주인도 그래
912 주인의 애도 결론 : 과격파 야스사다 쨩은 사랑받고 있다
913 주인의 애도 음~ 부정할 수 없어…
914 주인의 애도 주인의 아량이 너무 넓어
915 주인의 애도 그건 나도 알지만… 아까 말했듯 과격파도 「주인의 소유물은 부수지 않는다」는 지키자 같은 본성의 동료를 파괴시켰다거나 하면 야스사다 쨩의 평가가 바닥으로 떨어져버려
916 주인의 애도 반만 죽여둘게!
917 주인의 애도 반죽음으로 멈출게!
918 주인의 애도 괜찮아! 반죽음!
919 주인의 애도 으음 떨어트려버린다는 게 전제야?
920 주인의 애도 과격파는 이제 무리야 후와후와 야스사다 쨩을 널리 퍼트리는 일에 힘쓰자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921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922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923 주인의 애도 쌀쌀할 때 타는 주인의 무릎의 따끈함은 최고
924 주인의 애도 공감해 따뜻한 무릎 위는 최고
925 주인의 애도 작년에 주인을 위해 담요를 샀는데 올해는 고양이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착한 야스사다 쨩이니까 담요는 고양이에게 주고 주인의 무릎을 타도록 하겠습니다
926 주인의 애도 난로・담요는 유효……
927 주인의 애도 고양이 대책 정보 고마워
928 주인의 애도 무릎에 앉았는데 키요미츠가 「앉아만 있으면 건강에 안좋아. 산책하자」라며 주인을 데리고 나갔어 확실히 극스레 주민이네, 이거
929 주인의 애도 건강은 중요하지
930 주인의 애도 841입니다 찜질매트를 샀더니 정말로 고양이가 빨려들어가듯 난로로 들어갔습니다 주인이 「냐옹이가 안 와…」라며 찜질매트를 버려버렸습니다
어째서
931 주인의 애도 네코쨩>야스사다쨩
932 주인의 애도 찜질매트 사려고 했는데 그만두겠습니다
933 주인의 애도 주인의 바람이라면 어쩔 수 없지…
934 주인의 애도 야스사다쨩보다 네코쨩이 귀여울리가 있어???
935 주인의 애도 네코쨩은 가볍다 야스사다쨩은 무겁다
936 주인의 애도 우린 네코쨩 없어서 다행이다~
937 주인의 애도 네 본성에 엄청 귀여운 고양이가 방황하는 저주를 날릴게
938 주인의 애도 그건 좀 부럽다…
939 주인의 애도 고양이는 난센으로 충분합니다!!!!
940 주인의 애도 메챠쿠챠 귀여운 고양이가 오는 저주 우리집에도 걸어주세요
941 주인의 애도 그 저주로 온 고양이는 정말로 고양이야? 닛카리 필요 없어?
942 주인의 애도 갑자기 무서운 소리 그만해
943 주인의 애도 하지만 저주로 오는 고양이니까…
944 주인의 애도 원래 본성에 들어오는 시점에서 평범한 고양이는 아닌 것 같아…
945 주인의 애도 본성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방황하는 고양이
946 주인의 애도 쿵쾅쿵쾅
947 주인의 애도 덜덜
948 주인의 애도 꺅~
949 주인의 애도 호러스레민은 호러스레로 돌아가세요 따라하기 게임하는 놈은 사막으로 돌아가
950 무릎 소믈리에 ★☆★중요한 공지사항★☆★
이번 달의 무릎 랭킹에 관해서
이번 달의 무릎 랭킹은 전회의 호외로 종료합니다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늦게 보고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오랫동안 애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51 주인의 애도 아무도 기다리지 않고 애독하고 있지 않으니까 잠자코 꺼져!!!
952 주인의 애도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 없는 인사
953 주인의 애도 입 다물고 꺼져버려 진짜
954 주인의 애도 다음 스레 >>960 부탁해
955 주인의 애도 우와… 내가 스레에 이름을 낸 탓이야?
956 주인의 애도 모르겠어~
957 주인의 애도 모르겠어~
958 주인의 애도 >>955 사소한 일은 신경쓰지 마 차라도 마셔 つ旦
959 주인의 애도 갑작스런 흉내 대회
960 주인의 애도@펭귄(・∋・) 스레 세우고 올게~
961 주인의 애도 펭귄센세!
962 주인의 애도 스레 종반에 분위기가 고조됐네!
963 주인의 애도 펭귄센세는 이제 닉네임 지우는 걸까…
964 주인의 애도 지우는 거 잊어버릴 수도 있지
965 주인의 애도 레스 자체는 짜증나지만 다시는 안 올 것 같아서 다행이다 호리카와 빠이센 덕분일까
966 주인의 애도@펭귄(・∋・) 스레 세웠어 https://…
967 주인의 애도 고마워~!
968 주인의 애도 수고했습니다
969 주인의 애도 다음 스레부터는 마음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겠네 사스카네짝!
970 주인의 애도 이제 정말로 안 오는 건가… 펭귄센세~ 이제 안 올 것 같다고 생각해?
971 주인의 애도@펭귄(・∋・) 몰라요~
972 주인의 애도 그렇구나~
973 주인의 애도 「정부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니까… 그렇게 간단하게 사라져줄 수 있으려나…
974 주인의 애도 정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에서 제일 필요없는 인사를 해오는 건 묘하게 성실하네…
975 주인의 애도 세계에서 제일 필요없는 성실함
976 주인의 애도 요괴 괴이담의 건은 일정한 룰 아래서 존재하는 거라 어떻게보면 성실하고 정직한 거지만 그것도 뭔가 그런 식으로「인사하지 않으면 안 됐다」라는 걸까… 라고 호러스레민은 생각했다
977 주인의 애도 후에엥 그 무언가에 스토킹 당했던 거야…
978 주인의 애도 뭔가 무릎에 관계된 것으로 무릎이라는 키워드에 반응해 왔다던가…?
979 주인의 애도 그거 히자마루 스레는 괜찮나? 이름에 이미 무릎이라고 써있지 않아?
980 주인의 애도 히자마루라면 무릎 잘리니까 그런 거잖아
981 주인의 애도 아, 그러겠네 일화가 있어서 부럽다…
982 주인의 애도 오키타 군이 뭔갈 잘랐다면 ++키리 계열의 멋진 이름이 붙었을까?
983 주인의 애도 으음, 근데 그거 잘못하면 「훈도시키리」같은 이름이 붙여졌을수도 있지
984 주인의 애도 훈도시키리wwww
985 주인의 애도 조금 역사가 다르면 「나는 훈도시키리 야스사다. 면 훈도시도 자를 수 있어. ……이래서는 멋지지 않네」 라는 말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986 주인의 애도 어떤 경위로 훈도시 자르는 거야wwww
987 주인의 애도 막 이렇게… 츠지기리 하려 했더니 훈도시까지 끊어버린 것 같은…
988 주인의 애도 「이 훌륭한 절삭력을 기려서 훈도시키리라고 이름 짓자!」
이름 짓지 마
989 주인의 애도 훈도시키리는 싫어
990 주인의 애도 「훈도시 떨구고 뒈져!」가 결정 대사
991 주인의 애도 절대 싫어ー!
992 주인의 애도 훈도시 끊지 않아서 다행이야…
993 주인의 애도
역사를 지킬 이유가 또 하나 늘어났네
994 주인의 애도 Q : 당신이 역사를 지키고 싶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A : 훈도시키리 야스사다가 되고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995 주인의 애도 983의 훈도시키리라는 파워 워드 덕분에 호러스레에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996 주인의 애도 여기는 후와후와 카와이이 스레니까 호러도 웃음도 필요 없습니다!!!
997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998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엽다
999 주인의 애도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1000 주인의 애도 1000이라면 모든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쨩이 주인의 무릎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
저 무릎괴이 괜히 카네상을 건드렸다가...(묵념)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는 귀여워
안정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