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넘칠 것 같음
분명 따먹는 건데 이상하게 따먹히는 느낌 날듯
밑에서 흥미롭게 주인이 허리 움직이는 거 보다가
대장. 경험 별로 없지? 하고 씩 웃으면서 이렇게 하는거라고
주도권 채갈듯
어어 하는 새에 야겐 밑에 깔려서 앙앙대는 엔딩
턱 쓸어주면서 내 위에 올라탄 주인도 귀엽지만 역시 이게 더 취향이네
이런 말 할것같음
우리혼 야겐은 총공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