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니

다양한 의미의 본체 말고 진짜 본체 ㅇㅇ

문서작업만 하느라 체력,기력 떨어진 아루지가 맨몸 운동 같은거 하는데 뭔가 허전한거임

그런데 어차피 자기가 작심삼일 할거 근처에 뭐 무거운거 들거 없나? 하고 본게 지나가던 타로타치

잠깐 어? 어? 하는 사이에 허락받고 양 팔로 쥐고 아령이나 역기처럼 들고 운동하려는데 동생이랑 지나가던 히게키리가 아랴~ 무슨일일까 하고 타로타치 구해줌

이런저런 상황 설명해주니 카센 외 혼마루 잔소리쟁이들한테 한소리씩 들음

그러다가 그럴거면 제대로된 운동을 하자 이렇게 되서 아루지 거절을 거절하고 본체로 검술 배우는 아루지 보고싶음
(아루지 : 이럴거면 아령살걸)

아루지가 자기 본체 들고있음 + 자기네 검술 가르쳐줌 + 아루지랑 합법적으로 스킨쉽 가능 되서 행복사 하는 애들 보고싶음

한명씩 가르쳐주면 순서 돌아오는거 못기다린다고 도파 또는 전주인 별로 조 짜서 가르쳐줄듯

번외로 무츠는 총술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어디선가 탕탕탕탕 거리는 소리나고 아루지 운동시간전에 히젠표정 썩어있고 센세 공책/노트 들고 기뻐하면 아.. 오늘은 료마조구나 싶을듯. (센세는 고증 그없, 특명에서 본거땜에 걍 묶음)

결국엔 아루지 이것저것 도파,유파 다 섞인 짬통 검술 쓸듯. 그런데 총을 곁들인.. (아루지 : 이럴거면 헬스기구 살걸)

뭐 검술 가르쳐주면서 스킨쉽도 늘어나고 겸사겸사 애들 신체에 달린 본체도 만지게 되면 내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