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검사니 주의
되게 믿음직스럽고 진짜 딱 자기 생활루틴 정해져있을거같고
무슨일이 있더라도 주인 배신 안할거같고
주인이 헤까닥 할거같으면 자기의 모든걸 걸고 주인 되돌려놓을거같고 아무튼 엄청 근엄/진지 한 이미지인데
왤케 친근하고 귀엽지...
주변에 챙겨줘야 할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오택이가 새벽에 과자먹고 있으면 와서 이 썩는다고 잔소리 하고 그 옆에서 니혼고가 오택이 과자 술안주로 뺏어먹고 있으면 내일 출진인데 뭐하냐고 잔소리 하면서 지나가던 센고가 새벽이라 벗으려고 하면 그대로 잡아다 메치기 할거같음
그래두고 아루지가 새벽에 자다 깨서 무슨일이냐고 물으면 센고 메치기한 상태로 아무일도 없다고 가서 주무시라고 할거같음
의외로 농담이나 스킨쉽엔 약해서 아루지가 어거지로 톤보 무릎베게해서 자면 주변에서(오택,니혼고,센고) 풉풉 사랑받네 하고 놀리는데 아루지 데리고 있어서 저것들을 죽일수도 없고 얼굴만 시뻘개져있었음 좋겠음
약간 엄마같은 느낌적인 느낌
삼명창 + 센고 조합은 진짜 좋은듯
역시 히토즈마남사다움
유부녀
향긋한 유부녀의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