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령에서 독립적인 개체로 다시 태어나는 거라고 생각함
아니 원래도 각각의 도검남사지만
원래는 어디까지나 본령에서 잠시 분열한 분령이라
도검파괴되면 다시 본령으로 돌아가서 슬라임처럼 재합체하는 느낌이라면
극은 수행을 통해 지금의 주인한테 완전히 신명을 바치는 칼로서 다시 태어나고 이 과정에서 분령이 아니라 본령의 영향을 받아 태어난 독립된 개체가 됨
극 전에 비해 극 후 남사들의 유언에 지옥에서 기다린다느니, 저승에서 아루지를 위해 뭘 베겠다느니 보살에게 항의하고 오겠다느니 하는...사후세계의 존재를 긍정하는 걸 넘어 본인이 거기 간다는 걸 전제하는 내용이 많은데
독립된 혼이 되었기에 이제 죽어도 본령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사니와 아래서 쌓은 업에 따라 사후세계로 가기 때문이 아닐까
극 수행을 가는 남사들은 그만큼 깊은 각오를 가지고 떠났다 돌아온 거고, 그렇기에 지금의 사니와에 대해 더욱 호의적이고(때로 카센같이 집착에 가까운 멘트도..) 신뢰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봄
극남사들 아껴주자 극타도를 사랑해주자
아니 원래도 각각의 도검남사지만
원래는 어디까지나 본령에서 잠시 분열한 분령이라
도검파괴되면 다시 본령으로 돌아가서 슬라임처럼 재합체하는 느낌이라면
극은 수행을 통해 지금의 주인한테 완전히 신명을 바치는 칼로서 다시 태어나고 이 과정에서 분령이 아니라 본령의 영향을 받아 태어난 독립된 개체가 됨
극 전에 비해 극 후 남사들의 유언에 지옥에서 기다린다느니, 저승에서 아루지를 위해 뭘 베겠다느니 보살에게 항의하고 오겠다느니 하는...사후세계의 존재를 긍정하는 걸 넘어 본인이 거기 간다는 걸 전제하는 내용이 많은데
독립된 혼이 되었기에 이제 죽어도 본령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사니와 아래서 쌓은 업에 따라 사후세계로 가기 때문이 아닐까
극 수행을 가는 남사들은 그만큼 깊은 각오를 가지고 떠났다 돌아온 거고, 그렇기에 지금의 사니와에 대해 더욱 호의적이고(때로 카센같이 집착에 가까운 멘트도..) 신뢰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봄
극남사들 아껴주자 극타도를 사랑해주자
하치만 보살앞에 우글우글 모여서 항의하는 아니쟈 생각하니 귀엽다
ㅁㅊㅋㅋㅋㅋㅋㅋ개귀엽네
극타 바이럴ㄷㄷ
다른 극남사들도 사랑함 극타들이 극중에 유난히 성능때문에 안 쓰이길래 그만(이러는 나도 극단부대 일단 키워놓고 극타 레벨링중이지만) 우리 모두의 초기도는 은장타도잖아요
마지막 극타 바이럴 꽤 웃기네ㅋㅋㅋㅋㅋ 나랑 비슷한 생각 해서 반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