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단체로 중상으로 출진해서
진필 팡팡 터트려가며
물리치는 맛이 재밌어서 좋았음
심지어 위 짤은 충력승리라 더 짜릿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대침구 덕분에 방어 도장의 중요성 및 실효성이 부쩍 올라간 것 같아서 맘에 들었고
소방훈련 시작하자마자 한동안 중보병이랑 방패병 계속 돌렸던 기억 난다
그리고 강적만 떴다 하면
우르르 달려가서 개패는 맛이 좋았지
연격 뽕도 좋았는데 연격 조건이 충력으로 좀 밀려야만 발동한다는 조건이 있어서 실제로 보긴 힘들었음...
하지만 우르르 몰려가서 떼거지로 린치하는 건 개웃겼다
그리고 나기나타 솔플 뽕맛이 ㄹㅇ 엄청났음;
이건 특치도라 그렇지 극치도는 4만까지 땡기더라;
그리고 이게 나온 경위와 설정은 마음에 안들지만 배경이 너무 예쁘고+브금도 어레인지된게 좋았어
그리고 "쿠다야 등판"
이게 ㄹㅇ 대침구의 절정이었던 듯
이게 밤 9시에 갑자기 뜬 거였는데 칼갤에서 다같이 자와자와 하던게 기억난다
큰 거 오냐? 좆검이 드디어 갓검되냐? 했었는데..
그리고 이렇게 주인공 도검 선택하라면서 네 시작의 한 자루는 OO이다 하고 나오는 것도 다들 뭔가 큰 거 오냐면서
이렇게 누가 내 초기도인지 알려주는 게 사소한 감동이라고도 했었고...
극/특 나뉘는 것도 좋다고 했고...
이 때 초기도들 대사가 "카슈: 주인 들고 튈까?/만바,카센: 쳐들어가서 물리로 줘패자/무츠,하치: 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의논해보자" 이렇게 나뉘는 것도 성격 보인다고 다들 좋아하면서 하하호호 했었는데...
특히 카슈 대사는 좆검 7년 역사 최초로 공식에서 카미카쿠시 언급한거냐고 다들 도키도키했었는데ww...
저 땐 ㄹㅇ 축제였음
초반만해도 오오큰거온다오오 하면서 다들 기대했었는데ㅋㅋ
극치도+극창으로 경험치 달달했었는데... 극창붐이 온 줄 알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