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실장할 친구 남아있을진 모르겠는데
고비젠조는 그럼 세트로 묶여서 단 둘만 실장되는걸로 되는건가..
근데 녹색녹색할거같긴함
모르겠고 소꿉친구 고비젠조로 검사니(?) 먹고싶네요
사니와 아니긴 한데 편의상 사니와라 침
혼바혼 , 개연성 주의
클리셰 주의
지뢰주의
어릴때 놀이터에서 놀고있는데 놀이터에서도 안놀고 벤치에 뽀로로 음료(솜사탕맛) 마시면서 좋을때다.. 하고 애들을 쳐다보는 우구(7살)을 너 뭐야! 왜 혼자 있어! 오늘 내 친구도 안나와서 심심하니 같이 놀아! 하고 손 잡아 끌어다 뱅뱅이(원심분리기)에 넣어놓고 토하기 직전까지 돌려주는 포평이(7살)
빡친 우구지만 악의없이 재미있지! 하고 웃는 얼굴에 복수해주마 하는데 의외로 덜렁이라 챙겨주는데 그덕에 만난지 30분만에 너 좋은놈이네! 인정받고 몇시간동안 놀다가 과자 나눔받고 다음날 만날 약속까지 잡음 근데 서로 이름도 모름
약속시간에 나왔는데 옆에 모르던 애가 있는데 어제 말했던 친구(사니와)인거 같아서 자기소개 하는데 그제서야 이름 모르고있단거 생각한 포평이. 자기소개 같이함. 서로 동갑에다 비슷한 동네 살아서 놀이터에서 몇시에 만나자고 약속하고 안나오면 집으로 쳐들어감.
그 뒤 성격맞아서 같이 다니게 되고 커가면서 농담삼아 같은 놀이터 출신이라고 웃으면서 다님. 실은 사니와도 혼자 놀고있던거 포평이가 발견하고 같이 놀게된거.
그와중에 우구는 살짝 덜렁거리는 포평이랑 해탈한듯한 자신을 챙기는 사니와한테 살짝 반한상태고 자기도 그 감정을 알고있음. 하지만 이 세명의 균형이 깨지는게 싫어서, 이 세명이 함께있는게 너무 좋아서 숨기는중
그와중에 포평이가 사니와한테 비밀이라고 상담할게 있다고 우구만 잠시 부르고 그렇게 우구랑 같이 카페나 이런데 가서 이야기 들어보는데 아무리봐도 포평이 얘가 사니와한테 반한거 ㅇㅇ
처음엔 엄청 뜸들이길래 얘가 왜이렇게 진지하지 하는데 얼굴 빨개지고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그냥 순수 플라토닉 러브 그 자체임 하는 꼬라지보면 저 상태로 사귀어도 사니와한테 질질 끌려다닐거같음. 그 옆에서 쳐다보면서 놀리며 사는것도 나쁘진 않을거같음.
근데 우구도 사니와한테 반한 상태잖음? 그래서 생각을 하는데 3명이 깨질걸 걱정해서 이런 이야기 할 생각조차 못했던 자신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지만 사니와를 저렇게 아끼는 포평이가 좀 더 어울릴거 같은거임. 그래서 우구는 녹차나 마시면서 너 사니와한테 반했다고 어차피 고등학교 졸업하면 잘 보지도 못할거 (사니와가 여성이면 여대 또는 지방/해외 대학가느라, 남성이면 해외/지방 대학 또는 집안사정으로 인해 바로 취업)니 이참에 지르라고 충고해줌
얼굴 빨개져서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저 충고 듣고 포평이 진지한 얼굴로 우구 한번 쳐다보더니 괜찮냐고 물음. 뭐가? 라는 표정으로 차한번 마시고 있는데 포평이가 목소리 깔고 너도 사니와 좋아하잖아 하고 한마디 함.
우구 뜨끔했지만 무슨일인지 모르겠네 하고 마시고 있는데 니가 그렇게 숨기는건 상관없는데 나는 이렇게 까지 바보 멍청이 흉내 내면서 기회줬다고 이 이후론 모른다고 하면서 조용히 커피나 마심
그렇게 얼마 뒤 졸업식이 얼마남지 않은 시점 포평이는 우구한테 졸업식날 사니와한테 고백할거라고 선언하게 되고 우구는 잘됐네 성공하길 바래 하고 웃어줌. 거기에 포평이는 뭔가 빡쳐보임.
그 뒤 졸업식 전까지 우구는 마음이 심란해지고 자기합리화 시작함. 사니와가 여성이면 포평이와 사니와의 아이는 사니와를 닮았으면 좋겠네.. 나는 삼촌 되는건가. 공부라면 가르쳐 주자 부터 시작해서 남성이면 그 둘 스킨쉽은 잘 할수 있으려나... 라는 쓸데없는 걱정까지...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도 사니와를 포기할수 없는거임. 근데 포평이도 포기하기 싫음. 그 둘의 미래에 자신이 없다는게, 자신의 미래에 그 둘이 없다는게 머리로는 납득해도 가슴이 이해하지못함
그리고 사니와가 포평이를 거절하면? 여태 사니와는 둘 중 누구에게도 연애감정을 보이지 않았고 포평이나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사니와의 곁에 서있는게 이해가 안되고 빡침
그렇게 졸업식이 끝나고 포평이는 사니와를 부르고 사니와는 따라감. 올게 왔구나 싶어서 포기하고 있는데 흰색 웨딩드레스,턱시도 입은 사니와 옆에 포평이가 서있고 들러리로 서있는 자신이 상상되면서 우구는 둘을 쫓아감
그 뒤 고백받고 얼떨해하는 사니와와 진지한 표정인 포평이를 보고 발견하고 거의 처음으로 우구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함.
그렇게 포평이는 우구보고 너도 하면 되잖냐 하고 웃어보이고 소꿉친구 둘의 고백을 받은 사니와는 얼떨떨해함. 되게 당황스러워 하는데 포평이가 뭐가 문제냐 우리는 널 좋아하고 넌 우리를 (연애적이든 우정이든) 좋아한다. 다른 상대라면 모르지만 쟤(우구)라면 괜찮으니 나는 눈감아주겠다 하고 3명이서 사귈것을 제안, 사니와는 무슨 미친소리냐 우구 너도 말려봐 하고 하지만 이때의 우구도 은은하게 돌아버려서 포평이라면 나도 특별히 눈감아주지 하고 포평이는 내가 널 눈감아주는거지! 하고 버럭 하는데 우구는 그건 사니와의 마음이지? 하고 웃음
무튼 사니와의 의견은 거의 반무시하고 셋이서 사귀게 되고 우구의 상상과는 다르게 흰 턱시도/ 웨딩드레스 입은 사니와 곁에 우구와 포평이가 서있는 결말.. 해피엔딩인걸로 ㅇㅇ
고비젠조는 그냥 같이 붙어먹여야함. 누구하나 버릴수 없음. 아니면 둘중 한명이 좀 많이 슬퍼짐.(특히 우구)
나중에 밤에도 둘이 같은 비중으로 붙어먹어야함.사니와 몸이야 몇일 쉬면 회복되겠지.
소꿉친구 고비젠조 맛있음. 츄라이 츄라이
고비젠조는 그럼 세트로 묶여서 단 둘만 실장되는걸로 되는건가..
근데 녹색녹색할거같긴함
모르겠고 소꿉친구 고비젠조로 검사니(?) 먹고싶네요
사니와 아니긴 한데 편의상 사니와라 침
혼바혼 , 개연성 주의
클리셰 주의
지뢰주의
어릴때 놀이터에서 놀고있는데 놀이터에서도 안놀고 벤치에 뽀로로 음료(솜사탕맛) 마시면서 좋을때다.. 하고 애들을 쳐다보는 우구(7살)을 너 뭐야! 왜 혼자 있어! 오늘 내 친구도 안나와서 심심하니 같이 놀아! 하고 손 잡아 끌어다 뱅뱅이(원심분리기)에 넣어놓고 토하기 직전까지 돌려주는 포평이(7살)
빡친 우구지만 악의없이 재미있지! 하고 웃는 얼굴에 복수해주마 하는데 의외로 덜렁이라 챙겨주는데 그덕에 만난지 30분만에 너 좋은놈이네! 인정받고 몇시간동안 놀다가 과자 나눔받고 다음날 만날 약속까지 잡음 근데 서로 이름도 모름
약속시간에 나왔는데 옆에 모르던 애가 있는데 어제 말했던 친구(사니와)인거 같아서 자기소개 하는데 그제서야 이름 모르고있단거 생각한 포평이. 자기소개 같이함. 서로 동갑에다 비슷한 동네 살아서 놀이터에서 몇시에 만나자고 약속하고 안나오면 집으로 쳐들어감.
그 뒤 성격맞아서 같이 다니게 되고 커가면서 농담삼아 같은 놀이터 출신이라고 웃으면서 다님. 실은 사니와도 혼자 놀고있던거 포평이가 발견하고 같이 놀게된거.
그와중에 우구는 살짝 덜렁거리는 포평이랑 해탈한듯한 자신을 챙기는 사니와한테 살짝 반한상태고 자기도 그 감정을 알고있음. 하지만 이 세명의 균형이 깨지는게 싫어서, 이 세명이 함께있는게 너무 좋아서 숨기는중
그와중에 포평이가 사니와한테 비밀이라고 상담할게 있다고 우구만 잠시 부르고 그렇게 우구랑 같이 카페나 이런데 가서 이야기 들어보는데 아무리봐도 포평이 얘가 사니와한테 반한거 ㅇㅇ
처음엔 엄청 뜸들이길래 얘가 왜이렇게 진지하지 하는데 얼굴 빨개지고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그냥 순수 플라토닉 러브 그 자체임 하는 꼬라지보면 저 상태로 사귀어도 사니와한테 질질 끌려다닐거같음. 그 옆에서 쳐다보면서 놀리며 사는것도 나쁘진 않을거같음.
근데 우구도 사니와한테 반한 상태잖음? 그래서 생각을 하는데 3명이 깨질걸 걱정해서 이런 이야기 할 생각조차 못했던 자신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지만 사니와를 저렇게 아끼는 포평이가 좀 더 어울릴거 같은거임. 그래서 우구는 녹차나 마시면서 너 사니와한테 반했다고 어차피 고등학교 졸업하면 잘 보지도 못할거 (사니와가 여성이면 여대 또는 지방/해외 대학가느라, 남성이면 해외/지방 대학 또는 집안사정으로 인해 바로 취업)니 이참에 지르라고 충고해줌
얼굴 빨개져서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저 충고 듣고 포평이 진지한 얼굴로 우구 한번 쳐다보더니 괜찮냐고 물음. 뭐가? 라는 표정으로 차한번 마시고 있는데 포평이가 목소리 깔고 너도 사니와 좋아하잖아 하고 한마디 함.
우구 뜨끔했지만 무슨일인지 모르겠네 하고 마시고 있는데 니가 그렇게 숨기는건 상관없는데 나는 이렇게 까지 바보 멍청이 흉내 내면서 기회줬다고 이 이후론 모른다고 하면서 조용히 커피나 마심
그렇게 얼마 뒤 졸업식이 얼마남지 않은 시점 포평이는 우구한테 졸업식날 사니와한테 고백할거라고 선언하게 되고 우구는 잘됐네 성공하길 바래 하고 웃어줌. 거기에 포평이는 뭔가 빡쳐보임.
그 뒤 졸업식 전까지 우구는 마음이 심란해지고 자기합리화 시작함. 사니와가 여성이면 포평이와 사니와의 아이는 사니와를 닮았으면 좋겠네.. 나는 삼촌 되는건가. 공부라면 가르쳐 주자 부터 시작해서 남성이면 그 둘 스킨쉽은 잘 할수 있으려나... 라는 쓸데없는 걱정까지...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도 사니와를 포기할수 없는거임. 근데 포평이도 포기하기 싫음. 그 둘의 미래에 자신이 없다는게, 자신의 미래에 그 둘이 없다는게 머리로는 납득해도 가슴이 이해하지못함
그리고 사니와가 포평이를 거절하면? 여태 사니와는 둘 중 누구에게도 연애감정을 보이지 않았고 포평이나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사니와의 곁에 서있는게 이해가 안되고 빡침
그렇게 졸업식이 끝나고 포평이는 사니와를 부르고 사니와는 따라감. 올게 왔구나 싶어서 포기하고 있는데 흰색 웨딩드레스,턱시도 입은 사니와 옆에 포평이가 서있고 들러리로 서있는 자신이 상상되면서 우구는 둘을 쫓아감
그 뒤 고백받고 얼떨해하는 사니와와 진지한 표정인 포평이를 보고 발견하고 거의 처음으로 우구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함.
그렇게 포평이는 우구보고 너도 하면 되잖냐 하고 웃어보이고 소꿉친구 둘의 고백을 받은 사니와는 얼떨떨해함. 되게 당황스러워 하는데 포평이가 뭐가 문제냐 우리는 널 좋아하고 넌 우리를 (연애적이든 우정이든) 좋아한다. 다른 상대라면 모르지만 쟤(우구)라면 괜찮으니 나는 눈감아주겠다 하고 3명이서 사귈것을 제안, 사니와는 무슨 미친소리냐 우구 너도 말려봐 하고 하지만 이때의 우구도 은은하게 돌아버려서 포평이라면 나도 특별히 눈감아주지 하고 포평이는 내가 널 눈감아주는거지! 하고 버럭 하는데 우구는 그건 사니와의 마음이지? 하고 웃음
무튼 사니와의 의견은 거의 반무시하고 셋이서 사귀게 되고 우구의 상상과는 다르게 흰 턱시도/ 웨딩드레스 입은 사니와 곁에 우구와 포평이가 서있는 결말.. 해피엔딩인걸로 ㅇㅇ
고비젠조는 그냥 같이 붙어먹여야함. 누구하나 버릴수 없음. 아니면 둘중 한명이 좀 많이 슬퍼짐.(특히 우구)
나중에 밤에도 둘이 같은 비중으로 붙어먹어야함.사니와 몸이야 몇일 쉬면 회복되겠지.
소꿉친구 고비젠조 맛있음. 츄라이 츄라이
새벽에 이렇게 맛있는 야식을 주다니
너무 맛잇잖아요ㅠ더주세요
미슐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