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히자 별생각없이 대사만 보면 아니쟈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싶은데 편지보면 애가 그장면 보고 트라우마 쎄게 온거 같아서 안타깝기도 함
극 전에는 아니쟈를 우선하긴 해도 앞에 두는거지 관계 자체는 동등한거에 가까웠던거 같은데 극 후엔 완전히 위로 두는거 같아서 불호임
극전에는 덕질했다면 극후엔 숭배하고 있는거 같음..
극히자 별생각없이 대사만 보면 아니쟈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싶은데 편지보면 애가 그장면 보고 트라우마 쎄게 온거 같아서 안타깝기도 함
극 전에는 아니쟈를 우선하긴 해도 앞에 두는거지 관계 자체는 동등한거에 가까웠던거 같은데 극 후엔 완전히 위로 두는거 같아서 불호임
극전에는 덕질했다면 극후엔 숭배하고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