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 보답하고 싶을 뿐이다
이게 포평이 극의 알파이자 오메가인듯
편지 내용도 그렇고 대사 전반도 이런 느낌.
-전에는 여러 사람의 평가에 신경써서, 그 기대나 평가에 맞는 활약을 위해 노력하는 소년만화 주인공st라면
극 이후는 이름없는 유상무상보다도 자신을 소중히, 가치있게 여겨준 사람에게 보답하고 싶어하는 소년만화 주인공st임
-극 이전에도 빛속성이었지만
극 이후는 ㄹㅇ주위에서 뭐라하던 신경안쓰고 자기 목표를 위해 나아간다는 빛속성 더 뚜렷해진듯
-한편 그것과 별개로 도지기리 라이벌시는 더 깊어진거 같음...
무새가 된건 아닌데 전에는 천하오검 전반에 막연히 있던 열등감이 도지기리 한명에 대한 라이벌 의식으로 변했다는 느낌
-주인과의 거리는 더 가까워진 느낌?
帰ってきたか。俺を放っておくなんて……、……どうした? なにか困ったことでもあったのか
돌아왔나. 나를 내버려 두다니……, ……왜그러지? 뭔가 곤란한 일이라도 있었나
장기 부재 대사인데 이런거보면 주인을 다시 살펴봐주는 섬세함이 늘었다는 인상.
사실 아직 도검파괴대사를 못들어서 캐해석 확정은 못 내겠음ㅎㅎㅈㅅ
킹치만 좆검쟝... 파괴대사가 캐해석 핵심인 놈들 너무 많은걸...
쭈인님의 사랑에 보답해주고 싶어하는게 최고다 대포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