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검파괴 네타바레
*의역











원문)俺は…報いることが…出来ただろうか…

의역)나는…보답할 수… 있었을까…

특에서는 아름다운 미술품으로서의 '미'의 가치를 의식하면서 끝나는 순간까지 자신의 가치를 확립하고 싶어하던 인상인데
극은 '인간에게 사랑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거기에 부응하고 싶어하는 물건의 츠쿠모가미' 스러움이 더 짙어진거 같음



근데 시발 이런 캐해석 핵심대사를 캐릭터 영구로스트 상황에 집어넣는 좆검 시스템 정말 십오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