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의역 오역이 많으니 일잘알은 원문보자는 글
*대충 스포일러가 많으니 알아서 거르라는 글
*대충 직접 들으면 뉘앙스가 다를 수 있으니 가급적 직접 듣자는 글
도첩설명
: 내 이름은 오오카네히라. 도지기리 야스츠나와 맞먹는, 명도 중의 명도다.
지금의 주인 아래에서 활약하면, 맞먹는 걸 넘어 뛰어 넘는 것도 시간의 문제지. 잘 부탁한다
수행 귀환: 자기 탐색의 여행을 하고 왔다. 웃고 싶으면 웃어
혼마루 1: 나는, 나를 평가해주는 것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그저 그것뿐이야
혼마루 2: 천하오검이니까 어쨌다는 거냐. 에잇
혼마루 3: 뭐지? 기죽지 않았어. 스스로를 격려하고 있던 것 뿐이다
혼마루(방치): 뭐야, 기죽어 있는 건가? 감싸줄까(包んでやろうか)
혼마루(부상): 큿……. 웃고 싶으면, 웃어
결성(대장): 내가 대장이다
결성(편성): 언젠가 대장이 되어보이겠어
장비1: 힘껏 꾸며 볼까(せいぜい着飾ってやるか)
장비2: 흠
장비3: 뭐, 아름답긴 하군
출진: 출진한다. 내 뒤를 따라라!
중상진군경고: 내 주인이니까, 진군은 적절히 말이지
자원발견: 누가, 주워와!
보스도달: 훗. 몸풀기가 끝난 참이다
색적: 정찰병을 풀어라. 아직 조급해하지 마
개전(출진): 좋아, 침착하게 가지
개전(연련): 훈련이라 다행이겠군……
공격1: 내겐 야망이 있어!
공격2: 방해다!
회심의 일격: 나는, 나를 사랑하는 것에게 보답하고 싶을 뿐이야!
경상1: 칫
경상2: 위험하군
중상: 젠장, 하지만……
진검필살: 훗. 이겼다…… 고 생각했나?
원정: 다녀오지
원정귀환(대장): 돌아왔다
원정귀환(근시): 원정부대를 맞이하고 오지
단도: 새로운 검이 왔다
도장: 장비다
수리(경상이하): 수복에 들어가지
수리(중상이상): 수복하지. ……뭐, 원래대로, 될거야
연결: 또, 강해질 수 있는 건가
전적: 이게 주인의 전부다
상점: 가게라는 것도 가끔은 좋지. 매일이라면 파산할 것 같지만
도시락: 호오, 출진 전에 감사하군
당고: 받도록 할까. 이런 건 침착하게 먹지 않으면
꽃놀이: 꽃 앞에서, 풀죽어 있어선 안되지
장기부재귀환: 돌아왔나. 나를 내버려두다니……, ……왜그러지? 뭔가 곤란한 일이라도 있었나
사니와 취임 1주년: 호오, 취임 1주년. 뭐 그렇지 않으면 이 나의 진가는 알 수 없지
사니와 취임 2주년: 좋아, 주인도 이걸로 취임 2주년이군. 앞으로도 나를 활약 시켜서, 새로운 설화를 만들어가줘
사니와 취임 3주년: 과연, 취임 3주년. 역전의 사니와의 곳에서야 말로, 내가 빛나는 것도 더해진다는 거로군
사니와 취임 4주년: 취임 4주년을 맞이했나. 내 설화는, 네(お前) 곳에서야 말로 만들어져 간다. 앞으로도 부탁하지
사니와 취임 5주년: 호우, 취임 5주년인가. 역전의 사니와에, 진짜 명도인 나. 이걸로 혼마루도 평안무사하다는 거로군!
사니와 취임 6주년: 취임 6주년인가. 과연, 역전의 사니와에 진짜 명도인 나. 알지. 알고 말고!
사니와 취임 7주년: 왔군, 주여. 나를 기다리게 하다니 너(お前)도 성격이 짖궂어. ……뭐냐니, 이걸로 취임 7주년이잖나. 축하받으러 온 거잖아
***도검파괴 주의***
도검파괴: 나는…… 보답할 수…… 있었던 걸까……
천하오검 비중 확 준 거 같지 않음???
취임 축하 대사에서 ㄹㅇ 언급 한번도 없음
그리고 그거랑 별도로 아직도 오마에라 부르는 거 보고 웃었다
대 포 평 갓 포 평 황 포 평
누가 주워와! ㅋㅋㅋㅋ 변한게없군ㅋㅋㅋㅋ 엄청 데레해졋내
오우...
방치대사 뭔데 좋냐ㅋㅋㅋ
이번에 대사 진짜 잘 뽑혔다고 생각함 ㄹㅇ
머포평!머포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