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야 뭐 뒤죽박죽이라 기억도 안나지만 정부호출로 사니와 모임이 있어서 가보니 오오히로마같은데서 맨앞에 사니와 앉고 그 뒤에 호위로 데려온 칼들 무릎꿇고 앉아있었음
다른 사니와들이 데려온 칼들은 어두워서 잘 안보였지만 내 옆자리 사니와가 데려온건 미이케 형제인데 오뎅이가 평소의 엄근진 얼굴로 사니와랑 좀더 가까이 앞에 앉아있고 소하야가 뒤
어디 앉아야하나 좀 얼타다가 자리잡고 앉아서 난 누구 데려왔지 하고 보니까 국배랑 카슈였음 5252 믿고있었다고... 국배가 정부출신답게 익숙해서 이것저것 리드해준것까진 기억남 그뒤의 내용은 꿈답게 개판이라 몰?루
여튼 내가 지정해서 데려간것도 아니고 당연한 듯이 둘이 따라와준게 최고였따

다른 사니와들이 데려온 칼들은 어두워서 잘 안보였지만 내 옆자리 사니와가 데려온건 미이케 형제인데 오뎅이가 평소의 엄근진 얼굴로 사니와랑 좀더 가까이 앞에 앉아있고 소하야가 뒤
어디 앉아야하나 좀 얼타다가 자리잡고 앉아서 난 누구 데려왔지 하고 보니까 국배랑 카슈였음 5252 믿고있었다고... 국배가 정부출신답게 익숙해서 이것저것 리드해준것까진 기억남 그뒤의 내용은 꿈답게 개판이라 몰?루
여튼 내가 지정해서 데려간것도 아니고 당연한 듯이 둘이 따라와준게 최고였따
역시 자기 사랑해주는 주인이니까 당연하게 따라왔나보네 저 둘이 특히 사랑에 세심한 도검이니까 더 그럴듯
고마워여 아루지 넘모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