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인이 보고있는것 같으니 말이다. 조금은 진심이란다.
내 주인이다.

여기까지는 똑같은데 끝날때

いい腕だったが、あっちはまだまだだな
좋은 실력이었지만 그런쪽은 아직 멀었구나.
どのあっちだ、どの!
뭐가 그런쪽이냐, 뭐가!

이쉑들 머임
극미카쨩 또 뭘깨달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