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누구라도 알수있을정도로 대단한 놈이라 거기에 열등감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자식이 딴놈이랑 비교하면서 골머리앓는거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동질감 느끼기도 하고 저놈도 저러는데 그럼 나는 뭔가 싶기도 한 복잡한 심정이라던가
형 좋아하면서도 살짝 섭섭한 면도 있고 그러면서도 손윗형제랑 대등하다고 생각하던게 어떤 계기로 완전히 깨져버려서 두려움 반 부정하고싶은 마음 반으로 자기세뇌하듯이 가족관계 어필하는 타입이라던가
가만보면 이새끼들 좆간인지 츠쿠모가미인지 헷갈림
좆간보다 더 좆간같음
형 좋아하면서도 살짝 섭섭한 면도 있고 그러면서도 손윗형제랑 대등하다고 생각하던게 어떤 계기로 완전히 깨져버려서 두려움 반 부정하고싶은 마음 반으로 자기세뇌하듯이 가족관계 어필하는 타입이라던가
가만보면 이새끼들 좆간인지 츠쿠모가미인지 헷갈림
좆간보다 더 좆간같음
후자는 겐지같은데 전자는 누구지
우구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