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혼물 / 혼바혼 / 지뢰주의
아무것도 모른채로 응? 하고 납치당해서 블혼 정화하라고 들어간 사니와 보고싶음
남사들도 처음엔 으- 닝겐- 극혐 이랬는데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완전 일반인이라 님 일단 협조는 해주는데 우리랑 일언반구도 섞지 말죠 되서 흉흉해보이는 사람들(남사들)한테 쫄아서 ㅇㅋ 하게됨
그렇게 멀리 떨어진곳에서 혼자 영력배터리인 채로 자취생활 n년차 경험으로 n년동안 살고있을 무렵 아무리 그래도 외로운거임
그때 마당에 등장한 작디작은 호랑이 하나
그 호랑이 보고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너무 귀여워서 길을 잃었니? 하고 멀리서 츄르라던가 우쭈쭈로 친해지려고 함
그 호랑이도 처음엔 엄청 경계했는데 천성이 착함 + 츄르 + 이뻐해줌 + 간식줌 해서 n일만에 배까지 보여주는 사이가 됨
사니와는 이거 어디선 난 호랑이야 그러는데 귀여우니 뭐 됐나... 이러면서 호랑이 배방구, 문질문질 하고있음
그 뒤에 호랑이가 하나 둘 늘어나더니 (첫번째 호랑이의 영업) 5마리로 늘어나게되고 어느새 사니와는 외롭지 않음 이후 호랑이들의 영업으로 거의 모든 동물들이 사니와 손을 탐(누에 포함)
그 뒤에 몇몇 남사들이 어느순간 일정시간마다 사라지는 동물들이 이상해서 따라가봤더니 사니와랑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있어서 엄청 경계함
그러자 동물들이 남사를 향해 이빨을 드러내게 되고 사니와는 이거뭐여 하는거 보고싶음
그렇게 동물들의 주도로 남사들의 마음은 n개월에 걸쳐 풀리게 되고 나중에 빗질받고있는 호랑이들 보면서 우물쭈물하는 코기+댕댕조 보고싶음
아무것도 모른채로 응? 하고 납치당해서 블혼 정화하라고 들어간 사니와 보고싶음
남사들도 처음엔 으- 닝겐- 극혐 이랬는데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완전 일반인이라 님 일단 협조는 해주는데 우리랑 일언반구도 섞지 말죠 되서 흉흉해보이는 사람들(남사들)한테 쫄아서 ㅇㅋ 하게됨
그렇게 멀리 떨어진곳에서 혼자 영력배터리인 채로 자취생활 n년차 경험으로 n년동안 살고있을 무렵 아무리 그래도 외로운거임
그때 마당에 등장한 작디작은 호랑이 하나
그 호랑이 보고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너무 귀여워서 길을 잃었니? 하고 멀리서 츄르라던가 우쭈쭈로 친해지려고 함
그 호랑이도 처음엔 엄청 경계했는데 천성이 착함 + 츄르 + 이뻐해줌 + 간식줌 해서 n일만에 배까지 보여주는 사이가 됨
사니와는 이거 어디선 난 호랑이야 그러는데 귀여우니 뭐 됐나... 이러면서 호랑이 배방구, 문질문질 하고있음
그 뒤에 호랑이가 하나 둘 늘어나더니 (첫번째 호랑이의 영업) 5마리로 늘어나게되고 어느새 사니와는 외롭지 않음 이후 호랑이들의 영업으로 거의 모든 동물들이 사니와 손을 탐(누에 포함)
그 뒤에 몇몇 남사들이 어느순간 일정시간마다 사라지는 동물들이 이상해서 따라가봤더니 사니와랑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있어서 엄청 경계함
그러자 동물들이 남사를 향해 이빨을 드러내게 되고 사니와는 이거뭐여 하는거 보고싶음
그렇게 동물들의 주도로 남사들의 마음은 n개월에 걸쳐 풀리게 되고 나중에 빗질받고있는 호랑이들 보면서 우물쭈물하는 코기+댕댕조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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