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마가 오미야에서 쓱싹당하고 약 4개월 후
보신전쟁중 관군에게 투항한 곤도는
신센구미가 료마암살의 진범일거라고 생각해 복수의 칼을 갈고있던 토사번의 유쾌한 친구들에게 담궈지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