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일본풍 판타지에 천하5검 나오고 그거 얻어서 모험하고 고군분투 하는 대충 이런내용인데


달배, 쥬즈, 오뎅탕, 오니마루 나올때마다 적응안됨.. 도지리기야 없으니까 상관안하는데...

특히 내 캐릭터가 쟤네 잡고 싸운다? 뭔가 뭔가 뭔가 함.. 굉장히 뭔가 스러움


도검 잡은 후 , 이전엔 이거 비슷한 겜 할때는 목표는 저게 아니었는데 센고가 꽤 난이도 있는 특수 이벤트 해결해야 얻을 수 있는 별 5개짜리 레어템으로 나와서 

캬 저건 우리 혼 센고다 내가 구해주러 가마 하면서 근캐 싫어하는데 근캐 잡고 막 달렸던 기억은 있는데... 그때 게임오버 났었지..

아무튼 이번겜은 1목표가 천하5검 얘네부터 얻는거라 좀.... 예? 한 느낌임


아 근데 그때 센고보다 히게키리가 레어도 낮아서 좀 웃기긴 했음.


도검 잡기 전에도 이 겜 한적 있는데 그땐 그나마 아는검이 미카츠키라 그거 얻을려고 하다가 게임오버 났었는데...

지금은 쥬즈도 알고 달배도 알고 오뎅탕도 아니까 좀 그렇다..

이미 시작한거 어쩔 수 없긴 한데..


우리혼엔 오뎅탕이랑 오니마루가 없으니 걔네 목표로 달려봐야겠음.

여기서 얻으면 우리혼에도 와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