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2층의 가게에서 혼자 일하고 있는데 바닥에선 민트가 감기인지..아파가지고 이불 깔고 골골 앓고 있었음 걱정 되어서 뭐라 괜찮냐는 둥 말 건내니까 민트쟝 걱정 끼치기 싫은건지 이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덤덤하게 말함 근데 몸도 떨고 상태 ㅈㄴ 나빠보임
하이고 우리 민트 어쩌나 하면서 같이 이불 들어가서 나데나데 해주고 있다가 누가 오고 있는거같아서 창가로 가보니 비 내리는데 시즈카가 오고 있는게 보였음
엘레베이터 타고 정문으로 오겠거니 해서 그 쪽으로 나가있었는데 시즈카쟝 갑자기 뒤에서 나타나서 깜짝 놀란거시에오...알고보니 나도 모르는 1층이랑 연결된 계단이 가게 안에 있던거시에오....귀신인 줄 알았네 진짜
암튼 시즈카쟝 와서 같이 민트쟝 보살펴줬음....이 다음 내용은 몰?루
아 특이했던게 꿈에서 민트 여자처럼 예쁘다고 생각은 해도 확실히 남자라는 인식은 박혀있었는데 시즈카는 처음 볼 때 미망인 기운 느껴지는 여자로 인식 되었음 올라와서 좀 이야기 나누다보니 골격이랑 복근 보여서 여자? 여자 맞지? 어 남자네? 속으로 ㅇㅈㄹ함ㄷㄷ
민트쟝 비 맞아서 감기 걸린걸가 건강했으면 조켓다
키는 전봇대같이 크면서 왤케 귀여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