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쟝 가슴에 파묻히고싶음

당황한채로 왜그러냐고 묻는 너굴쟝이 머리 쓰다듬어줬음 좋겠음

그대로 울고싶다

더 당황하겠지

지나가던 민트랑 하세베가 그거보고 칼들고 쫓아왔음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