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바혼
잘못된 정보 있을 수 있으니 만약 틀리다면 댓글로 이야기좀
얘네들끼리 호칭 몰라서 걍 대충 해버림
-꿀잼일거같은데
마루에서 자기가 할배라고, 은거한 노인이라고 냥센 귀여워해주는(설교) 와중 옆에 등장한 챠아랑 포평이한테 이상하게 살짝 긴장해버리는 국배가 보고싶다
둘은 그냥 밋쨩이 준비해준 간식이랑 챠아를 마시려고 온 것 뿐
그렇게 국배한테 이쁨받는 냥센한테 포평이가 너도 와서 같이먹지? 하고 국배랑 냥센한테 간식 하나씩 건네는데 국배는 이거 실례하지 하고 받아서 먹는데 냥센만 냥.. 하면서 군기 빠짝들어가있는거 보고싶음.
그렇게 넷이서 정답게 티타임 즐기는데 어느새 쵸모랑 닛코니 옆에 와서 국배한테 이쁨(?)받고 있음.
그러던 와중 챠아가 다 떨어져서 포평이가 챠아보고 내가 들고올게 하고 일어서는데 닛코니가 그럴필요 없다고 자기가 들고오겠다고 이야기함. 포평이는 이거 미안한데... 하고 멋쩍어하면 따지고보면 시조, 선조격이니 대접해드리는게 맞다고 이야기하며 냥센 끌고감.
포평이는 엄청 부담스러워하는데 쵸모는 원래 저래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깍듯하게 대해서 더더욱 부담스러워함. 챠아도 티만 안내지 포평이 같은 애들 대하다가 갑자기 대접받으니 챠아맛이 안느껴지고 눈에 동공지진남. 그나마 국배가 살짝 긴장하고 있었는데 포평이랑 우구 분위기 읽었는지 그런 포평이 풀어주려고 이것도 이거 나름대로 즐겨보라고 이야기 해줌.
그와중에 시끌벅적하네? 간식 더 필요해? 하고 찾아온 밋쨩있고 포평이가 완전 필요해 도와줄게 하고 일어나는데 뒤에 간식이랑 챠아 리필해온 닛코니랑 냥센보고 조금 좌절하는 포평이 있음.
그렇게 쵸모랑 국배랑 밋쨩이랑 이야기 하면서 가끔 닛코니한테 돌봄(?) 받으며 마루에서 쉬고있는 고비젠조 보고싶음. 쵸모가 선조,시조 이야기 할때마다 밋쨩은 다른 오사후네파 애들 생각하면서 그래도 내가 여기서 제일 어리네 하고 뜬금없이 생각했으면.
나중에 아즈키랑 켄켄이 디져트 만들어서 마루쪽이 시끄럽길래 사람 많은가 싶어서 한번 먹어봐 달라고 마루에 들고오는데 그 많고많은 칼 중에 비젠덴 애들만 모여서 조금 당황할지도. 닛코랑 쵸모가 먼저 떠서 우구랑 포평이 한테 주는데 처음엔 맛도 안느껴지다가 나중엔 맛있어서 리필받아 먹었으면
포평이랑 우구가 엄청 맛있어하면 켄켄이 그건 자기가 만들었다고 하고 자랑하고 포평이가 엄청 칭찬하는데 밋쨩, 쵸모, 국배 너나 할거없이 저거 완전 손주 칭찬하는 할아버지... 라는 생각 했으면.
이후에 뭐야뭐야 왜그렇게 시끄러워 하며 찾아온 다이한냐랑 코류가 오 간식이다 간식 하면서 켄켄이랑 아즈키가 만든 간식 주워먹었음 좋겠다.
은바도 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