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따라가야하니까 물어볼 사람찾는데 마침 국배가 앞을 지나감
인겜 그대로였고 금발이라 교복입은 애들 사이에서 혼자 확 튀었음
반가워서 할배! 하니까 자기 부르는줄 알고 돌아봐줌

책 내밀면서 내용 알려달라고 했는데 책 가만히 보고있다가 한 대답이 "잘 모르겠네"였어서 도움은 안된 과목이 수학이었음
꿈에 나와서 드랍될줄 알고 열쇠샀는데 없었다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