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삼명창/아루지/센고를 살짝 곁들인...
혼바혼/뇌피셜/고증없음 주의
본의아니게 밤 늦게 현현된 쿠와나.
톤보 보다 쿠와나가 훨씬 늦게와서 (실장도 톤보 이후에 쿠와나 온걸로 알고있음) 쿠와나가 혹시 고우애들은 있냐고 묻는데 아루지가 고우애들은 물론이고 톤보도 있다고 말해줌
쿠와나 고우애들 있다는거 들었을땐 와! 마츠이! 부젠! 코테기리! 하면서 좋아했는데 톤보도 있다는 소리 듣고 깜짝 놀라서 살짝 어버버 거렸음 좋겠음
이후에 고우파 애들 소개시켜주는데 찐친들 아니랄까봐 만난지 30분만에 적응하고 부젠이 아! 톤보키리님 여기 있는데 만나봤냐고, 아니면 방 알려줄테니까 지금이라도 가보지 않겠냐고 했는데 그 부젠 잡고 잠시 심호흡좀... 하고 최애캐 만나는 사람처럼 긴장하는 쿠와나한테 아니 그정도라고? 하는 고우파 애들 있음.
이후에 부젠이랑 마츠이가 청심환 먹여주고 지나가고 있는데 옆에서 오택이랑 니혼고랑 지나가길래 부젠/마츠이가 아 잘만났다고 톤보키리님 한테 가려는데 같은방이시니 데려다 달라고 하고 말하고 다시 업무보러감.
오택이랑 니혼고가 아 니가 그 쿠와나냐고 막 서로 같이 이야기 나누는데 오택이랑 니혼고 손엔 술병이랑 안줏거리 들려있음. 그리곤 우리가 이렇게 길안내도 해주고 해주니까 이건 비밀로 해달라고 하고 문여는데 톤보키리가 (쿠와나 안보임) 오택이랑 니혼고가 슬금슬금 숨기는 술병,안줏거리 보더니 "니네는! 내일 출진인데!! 술이나 먹고!" 하더니 베개랑 이불같은게 날라오더니 니혼고랑 오택이 얼굴에 쳐박히고 그 둘은 그대로 자빠짐.
니혼고가 슬금슬금 웃으면서 일어나더니 아니 그래도 쿠와나도 왔으니 환영주라고 할까.. 하는데 톤보키리는 환영주는 핑계겠지!! 하고 다시 니혼고는 베개 맞고 쓰러짐. 옆에서 얼굴이랑 머리 문지르면서 하하 톤보키리는 엄마같다니까 하고 웃으면서 일어나서 쿠와나한테 베개건네줌.
그제서야 쿠와나가 보인 톤보키리는 흠흠 하고 쑥쓰러운듯이 웃더니 아루지한텐 이야기 들었다고 본의아니게 이런식으로 보게되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옆에서 다시 부활한 니혼고는 술잔 나눠주면서 환영주~ 하고 술 먹으려고 하는데 톤보키리가 웃으면서 제지함.
그렇게 고우방에 들어간 쿠와나에게 오랫만에 만난 느낌은 어땠어? 생각한거 보단 다른 느낌이지 하는데 좀 당황했지만 그 점도 대단하다고 생각해 하면서 반짝거림.
그렇게 다음날 쿠와나가 지나가다가 센고를 만나는데 쿠와나는 속으로 아 저분이 톤보키리님 형제분 되신다는 그... 하고 생각하는데 센고 측에서 oh 톤보키리의 음... 그거 되시는군yo, 반갑습니da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세yo 하길래 말투보다 좋은분이시구나 하고 생각함.
그리고 우연히 가는곳이 가까워서 같이 가게 되는데 센고가 톤보키리는 꽤나 고지식 해서yo 하고 투덜거리면서 그런점이 톤보키리 같지만yo 해서 아 그래도 좋은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함
이후에 도착했을때 톤보키리도 있길래 센고가 톤보 보고 oh 내가 안내했습니da 그러니 잘 챙겨주세yo 하기에 쿠와나는 아니라고 괜찮다고 이야기 하는데 톤보키리가 쿠와나한테 센고 말이 맞다고 같은 도파랑 다니는게 좋을거 같아서 신경을 못써줬다고 말함. 쿠와나는 정말 괜찮다고 말하는데 옆에서 센고가 huhuhu 훈훈하군yo 그럼 환영의 의미로 벗을까yo 하면서 벗으려고 하는데 그대로 메다 꽂고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쿠와나한테 같이 아루지한테 가자 라고 웃고있는 톤보키리 보고 쿠와나는 톤보키리의 새로운 면모에 두근거렸으면 좋겠음
혼바혼/뇌피셜/고증없음 주의
본의아니게 밤 늦게 현현된 쿠와나.
톤보 보다 쿠와나가 훨씬 늦게와서 (실장도 톤보 이후에 쿠와나 온걸로 알고있음) 쿠와나가 혹시 고우애들은 있냐고 묻는데 아루지가 고우애들은 물론이고 톤보도 있다고 말해줌
쿠와나 고우애들 있다는거 들었을땐 와! 마츠이! 부젠! 코테기리! 하면서 좋아했는데 톤보도 있다는 소리 듣고 깜짝 놀라서 살짝 어버버 거렸음 좋겠음
이후에 고우파 애들 소개시켜주는데 찐친들 아니랄까봐 만난지 30분만에 적응하고 부젠이 아! 톤보키리님 여기 있는데 만나봤냐고, 아니면 방 알려줄테니까 지금이라도 가보지 않겠냐고 했는데 그 부젠 잡고 잠시 심호흡좀... 하고 최애캐 만나는 사람처럼 긴장하는 쿠와나한테 아니 그정도라고? 하는 고우파 애들 있음.
이후에 부젠이랑 마츠이가 청심환 먹여주고 지나가고 있는데 옆에서 오택이랑 니혼고랑 지나가길래 부젠/마츠이가 아 잘만났다고 톤보키리님 한테 가려는데 같은방이시니 데려다 달라고 하고 말하고 다시 업무보러감.
오택이랑 니혼고가 아 니가 그 쿠와나냐고 막 서로 같이 이야기 나누는데 오택이랑 니혼고 손엔 술병이랑 안줏거리 들려있음. 그리곤 우리가 이렇게 길안내도 해주고 해주니까 이건 비밀로 해달라고 하고 문여는데 톤보키리가 (쿠와나 안보임) 오택이랑 니혼고가 슬금슬금 숨기는 술병,안줏거리 보더니 "니네는! 내일 출진인데!! 술이나 먹고!" 하더니 베개랑 이불같은게 날라오더니 니혼고랑 오택이 얼굴에 쳐박히고 그 둘은 그대로 자빠짐.
니혼고가 슬금슬금 웃으면서 일어나더니 아니 그래도 쿠와나도 왔으니 환영주라고 할까.. 하는데 톤보키리는 환영주는 핑계겠지!! 하고 다시 니혼고는 베개 맞고 쓰러짐. 옆에서 얼굴이랑 머리 문지르면서 하하 톤보키리는 엄마같다니까 하고 웃으면서 일어나서 쿠와나한테 베개건네줌.
그제서야 쿠와나가 보인 톤보키리는 흠흠 하고 쑥쓰러운듯이 웃더니 아루지한텐 이야기 들었다고 본의아니게 이런식으로 보게되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옆에서 다시 부활한 니혼고는 술잔 나눠주면서 환영주~ 하고 술 먹으려고 하는데 톤보키리가 웃으면서 제지함.
그렇게 고우방에 들어간 쿠와나에게 오랫만에 만난 느낌은 어땠어? 생각한거 보단 다른 느낌이지 하는데 좀 당황했지만 그 점도 대단하다고 생각해 하면서 반짝거림.
그렇게 다음날 쿠와나가 지나가다가 센고를 만나는데 쿠와나는 속으로 아 저분이 톤보키리님 형제분 되신다는 그... 하고 생각하는데 센고 측에서 oh 톤보키리의 음... 그거 되시는군yo, 반갑습니da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세yo 하길래 말투보다 좋은분이시구나 하고 생각함.
그리고 우연히 가는곳이 가까워서 같이 가게 되는데 센고가 톤보키리는 꽤나 고지식 해서yo 하고 투덜거리면서 그런점이 톤보키리 같지만yo 해서 아 그래도 좋은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함
이후에 도착했을때 톤보키리도 있길래 센고가 톤보 보고 oh 내가 안내했습니da 그러니 잘 챙겨주세yo 하기에 쿠와나는 아니라고 괜찮다고 이야기 하는데 톤보키리가 쿠와나한테 센고 말이 맞다고 같은 도파랑 다니는게 좋을거 같아서 신경을 못써줬다고 말함. 쿠와나는 정말 괜찮다고 말하는데 옆에서 센고가 huhuhu 훈훈하군yo 그럼 환영의 의미로 벗을까yo 하면서 벗으려고 하는데 그대로 메다 꽂고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쿠와나한테 같이 아루지한테 가자 라고 웃고있는 톤보키리 보고 쿠와나는 톤보키리의 새로운 면모에 두근거렸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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