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로 아다 뗀 썰, 하카타라멘에 하카타액 넣어 먹은 썰, 가끔은 사니짱이 밥 차리는거도 보고싶다고 밋짱한테 부탁 받은 날 알몸앞치마까지 간 썰, 킷코한테 줄 묶는 법 배운 썰, 전라 무라마사와 함께 하는 롱코트 속 전라 상태로 혼마루 순회 하는 썰, 에로속옷 입고 카슈와 신년참배 가기, 이치니와 근친 컨셉플레이, 야겐과 의사놀이, 지로와 미역주, 특후도 위로대딸, 하세베 서류창고 야스, 호쵸의 아루지 히토즈마 만들기 프로젝트~우선은 아이 만들기부터, 호타루와 시나노의 벅지대결, 고금이 치한 플레이, 미다레짱의 비밀, 켄켄 어른의 계단을 오르다, 아즈키의 수상한 생크림, 대충대충이라고 방심하다가 훌라당 넘어가버리는 한냐, 2주 후 꽃뱀 앞으로 온 수상한 남녀 잠자리 교육자료 dvd feat. 쿠로다가의 큰형님, 밤내번 창질만 잘하는 백수밥벌레 오테기네, 더운 여름날 지조 몸으로 더위 식히기, 은바와 현세 갔다가 남친인가요? 질문에 엄청 부정한 결과, 빨래가 멈추지 않는 호리와 아루지상
쓰다가 택배 왔다
그치만 내 필력은 지나가던 초딩이 웃고 가고
아무리 못써도 좆검 시나리오 라이터보단 낫지 않을까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누군가 제 의지를 이어줄것